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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고전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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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속죄


 기독교는 하나님이 인류를 사랑하시사 죄를 용서하시고 구원하시기 위하여 독생자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처형하심으로써 인류의 처벌을 대신(代贖)하여 모든 죄를 용서하셨다는 것이다.


 예수를 믿는다고 자처하는 사람중에도 ‘나는 살인한 일도 없고, 도적질한 일도 없고, 간음한 일도 없다. 내가 왜 죄인이냐? 2천 년 전의 십자가 속죄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하며 속죄를 믿지 않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십자가의 대속을 믿지 않으면 기독교는 믿을 수 없는 것이 된다. 십자가의 대속을 빼면 기독교는 아무 의미도 없는 것이다. 성서에는 여러 곳에 인류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렸음을 말하고 있다. 그 한 예를 들면 예수님 자신의 증언으로.


'예수 말씀하시기를 너회중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너회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 제물로 주려 함이니라.'(마 20: 26- 28)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인류의 죄를 용서하기 위하여 대속 제물로 자기 몸을 바치는 것을 자각하고 실행하신 것이다. 율법 시대에는 매년 속죄일에 대제사장이 소나 양의 피를 가지고 지성소에 들어가서 속죄제를 드렸는데 동물의 피로는 불완전하므로 매년 제사를 거듭 드려야 했다. 그런데 예수께서는 거룩한 자신의 몸을 제물로 바침으로써 단 한 번에 모든 사람의 죄를 대속하신 것이다.


 또 요한도 바울도 말하기를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요1서 3: 16) ,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살전 5: 16- 18) 이것이 크리스찬의 신앙생활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활을 본받아 그와 같이 사는 것이 신앙생활이다.(이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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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신애 제346호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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