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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일부 ; 머릿말 - 노평구 ☼☼ "나는 해방 후 하도 답답해서 한 두번 선생이 경인지방에서 국회의원에 입후보하면 당신은 문제 없겠기에 실례지만 이를 권한 일이 있다. 선생은 "거기에서 무슨 좋은 것이 나오겠느냐"하시며 한마디로 뱉듯이 거절했던 것이다. 나야말로 신앙을 생명으로 생애를 바쳤던 선생에게 이렇게 실례했던 것을 지금도 죄송하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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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I. 환송예배 신앙 만의 생애 - 목 록 file 늦깎이 2009.01.01 27088
96 I. 환송예배 머리말 - 노평구 1 늦깎이 2007.05.12 11507
95 I. 환송예배 고별사 - 노평구 1 늦깎이 2007.05.12 11598
94 I. 환송예배 저 대신 상주노릇 해 주신 친구 - 함석헌 늦깎이 2007.05.12 11937
93 I. 환송예배 중학, 신앙, 농학의 삼중 선배 - 유달영 늦깎이 2007.05.12 10253
92 I. 환송예배 아브라함의 신앙 - 박정수 늦깎이 2007.05.12 9747
91 I. 환송예배 송두용 형님과 나의 관계 - 김봉국 늦깎이 2007.05.12 9489
90 I. 환송예배 송두용선생님 - 유희세 늦깎이 2007.05.12 9343
89 I. 환송예배 개골개골 하리라 - 이진구 늦깎이 2008.11.21 9090
88 I. 환송예배 송두용 선생님 장례기(1)(2) - 이진영 늦깎이 2008.11.21 9001
87 I. 환송예배 송두용 선생님을 환송하고 - 이진구 늦깎이 2008.11.21 9603
86 II. 친지와 독자 송두용 선생과 나 - 장기려 늦깎이 2008.11.21 9677
85 II. 친지와 독자 믿음의 선생님 - 정태시 늦깎이 2008.11.21 9667
84 II. 친지와 독자 송 선생님의 기독교 - 고병려 늦깎이 2008.11.21 9683
83 II. 친지와 독자 송두용 선생과의 친교 이모저모 - 원경선 늦깎이 2008.11.21 9336
82 II. 친지와 독자 꾸밈없는 신앙의 투사 - 김유곤 늦깎이 2008.11.21 9765
81 II. 친지와 독자 송 선생님을 환송함 - 홍순명 늦깎이 2008.11.21 9338
80 II. 친지와 독자 하늘나라에 부름받으신 송두용 선생 - 이남수 늦깎이 2008.11.21 9935
79 II. 친지와 독자 무서웠던 우리 선생님 - 홍정표 늦깎이 2008.11.21 9476
78 II. 친지와 독자 하나 되어 살자시던 송 선생님 - 김기근 늦깎이 2008.11.21 8665
77 II. 친지와 독자 믿음의 송두용 - 박영호 늦깎이 2008.11.21 8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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