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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고전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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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물이 공간으로 가득 차 있다 2012.07.01

    2012.07.01 [지식 채널ⓔ] 공간이 사물로 가득 찬 것이 아니다. 오히려 사물이 공간으로 가득 차 있다. - 하이럼 M 스탠리, 철학자. 한 방울의 물을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만큼 확대한다면 원자 크기는 야구공 정도가 될 것이다. - 로렌스 브래그, 물리학자. 오...
    Date2013.08.08 By늦깎이 Views2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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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리대로'라는 말 2012.07.01경

    ○ [어느 메시지] '... 순리대로 하는 것이 최선인 것 같습니다...' - 이런 메시지를 띄울 수 있는 것은 그것으로 행복이다. 일거리가 없어서 미안해 하는 사장에 대한 나의 답변이다. 그리고 이런 말은 내 후손에게 누누히 말하고 싶은 말이었기도 하다. 순리...
    Date2013.08.06 By늦깎이 Views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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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할 수 없는 것 2012.07.07

    ○ [드라마 강력반] "... 아무리 둘러봐두, 나한테 공짜로 손내밀어 줄 사람, 세상 어디에도 없다는 그 기분, 그게 얼마나 무서운지 박형사님은 아냐구요..." - 모른다, 나는 모른다. 그러나 왜 이리 막판까지 내몰리는 원인은 안다. 그것은 '계급'이다. 이 원...
    Date2013.08.03 By늦깎이 Views1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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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꺽정 - 세상은 바뀌지 않았다 2012.08.10

    ○ [메모 - 임꺽정] 조선중기, 어두운 시대. 양주 백정의 아들로 태어난 임꺽정은 천대와 멸시의 굴레를 벗어나려고 몸부림쳤지만 그럴수록 좌절과 절망의 아픔만 더 했다. 마침내 임꺽정은 운명의 족쇄를 깨부수기 위해 자신을 따르던 형제들과 피로써 맹세하...
    Date2013.08.03 By늦깎이 Views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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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가니, 1911 - 곁에 있는 사람의 온기 2012.10.20

    도가니, 1911 2012.10.20 ○ [도가니, 1911] '아저씨 잘 지내세요? 내가 너무 오랫만에 연락한 건지 모르겠네요.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어요. 좋은 일도 있었구, 나쁜 일도 있었어요. 먼저 나쁜 일부터 말하자면, 항소가 결국 기각됐어요. 합의된 게 끝내 문제...
    Date2013.08.02 By늦깎이 Views1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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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컨의 게티즈버그 연설문 2012.10.20

    ○ [링컨의 게티즈버그 연설문] "80 하고도 7년 전에,우리 조상들은 자유와 만인 평등이라는 대명제를 실현하기 위해 이 땅에 새로운 나라를 세웠습니다. 지금 우리는 그렇게 세워진 이 나라가 오래도록 존속할 수 있을지 판가름하는 큰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Date2013.08.01 By늦깎이 Views1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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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가장 무섭다

    내가 어찌 올바른 인간으로 옳게 살아왔다고 생각할 수 있겠는가? 하늘을 바라보고 나를 바라보면 참으로 부끄럽기 그지없다. 이런 내가 가끔은 무엇엔가 호소하고 싶고 무엇엔가 매달리고 싶은 심정이 있는 것은 당연하다. 과연으로 참 신앙하는 이들이 부럽...
    Date2013.07.31 By늦깎이 Views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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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에 살고 진리에 살고 2012.11.03

    ○ [영화 : 《고지전》] '... 우리 중대는 이 동부전선에 배치되어 미군들로부터 악어중대라는 별명으로 불리게 되었다. 왜 악어인지 아는사람? 악어는 50개 정도의 알을 낳는다. 그 중 절반 이상이 다른 짐승한테 먹힌다. 그리고 간신히 알에서 나온 새끼하고 ...
    Date2013.07.29 By늦깎이 Views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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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세포의 모든 소망을 2012.11.04

    ○ [드라마 《외과의사 봉달희》] "... 아까 수술 중에 환자분 위장 혈관이 끊어졌었어요. 염기가 이미 장기를 많이 손상시켜 실은 봉합해두 가망 없을 줄 알았어요. 그런데 놀랍게두 봉합하자마자 보랏빛으루 죽어가던 장기가 다시 피가 돌구 붉은 빛을 띄는 ...
    Date2013.07.28 By늦깎이 Views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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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욕스러운 것 2012.11.04경

    ○ [드라마 《외과의사 봉달희》] "그래. 난 남의 자식 낳아 니 자식으로 키운 나쁜 년이야, 죽일 년 맞아. 내가 나쁜 년이 아니라는 소리 아냐. 그래두 할 얘긴 해야겠어. 하늘에 대구 내 아들 승민이 이름대루 맹세하는데 그렇다구 작정하구 널 속인 건 아냐....
    Date2013.07.28 By늦깎이 Views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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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터 +∞차원의 우주까지 2012.11.04경

    ○ 박쥐는 역시 박쥐다움으로 박쥐다. 인간이 생각하는 최상의 소망과 가치는 무엇인가? 그리고 그 소망과 가치는 그 소망과 가치를 잊고 사는 것에 있다는 것을 안다. 내가 나를 잊고 나의 소망은 없으며 나의 가치는 스스로의 고깃덩어리에서 생긴다고 생각하...
    Date2013.07.28 By늦깎이 Views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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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움의 고향

    세상은 참으로 알 수 없을 정도로 기괴하고 복잡하게 돌아가고 있다. 이는 한마디로 인간의 악성(惡性)이 만들어낸 결과이다. 잘못된 것이다. 그릇되이 꼬이고 더럽혀진 것이다. 나는 내가 어리고 젊었을 때가 잘못투성이었음에도 가장 깨끗하고 선하였다고 자...
    Date2013.07.26 By늦깎이 Views1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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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 [이백(李伯) - 월하독작(月下獨酌) 조식(曺植) - 蠶婦(잠부)]

    메모 [이백(李伯) - 월하독작(月下獨酌) 조식(曺植) - 蠶婦(잠부)] 드라마 상도 2부. 2001년 10월 16일 상영 이백(李伯) 월하독작(月下獨酌) 花間 一杯酒 獨酌無相親 擧杯邀明月 對影成三人 月旣不解飮 화간 일배주하니 독작무상친이라 거배요명월하니 대영성...
    Date2013.07.24 By늦깎이 Views2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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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spect the unprospectables 2012.11.09

    2012.11.09 ○ "Expect the unexpected."(예상되지 않는 것을 예상하라.)[김형철 연대교수] - 우리는 예상되는 것을 준비한다. 그러나 앞서나가는 이들은 예상되지 않는 것을 예상하고 준비한다. 현명한 이는 "Imagine the unimaginables." 상상할 수 없는 것을...
    Date2013.07.17 By늦깎이 Views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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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No Image

    더욱 불쌍한 자

    펌 주소 : http://pax82.co.kr/today/bbs/board.php?bo_table=0001_1&wr_id=38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고전15:19)" 이 말씀은 이곳, allbaro.net의 주인장 scom...
    Date2013.07.16 By늦깎이 Views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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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No Image

    스스로 만들어 놓은 덫 2012.12.02

    2012.12.02 ○ [2009년 5월. 김정은(KBS 기자) 지음. 웅진지식하우스] '수사팀이 자기들의 주장에 빠져 가지고, 현 수사팀으로서는 다르게 갈 수가 없는 상황을 스스로 만들어 낸 상황이었습니다. 이미 수사팀이 많은 부분을 언론 통해서 기정사실로 만들어 놓...
    Date2013.07.09 Bypax82net Views2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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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영혼'에 뿌리내려야 한다 2012.12.03

    ○ 우리는 어떤 일의 '사실'을 볼 수 있다. 눈으로 보고 자신의 경험과 남의 말과 지식, 그리고 모든 책을 통해 '사실'을 판단한다. 그리고 그 '사실'에 대한 확신을 갖고 그 행위자를 판단하고 정죄한다. 그러나 우리는 항상 그 '사실'이 '진실'이 아님을 깨닫...
    Date2013.07.09 By늦깎이 Views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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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감히 싸우고 나홀로 있다

    뭔가 어딘가에 속내를 터버리지 못해 답답하고 울적한 심사를 느끼는 적이 있다. 나는 나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포기에 익숙해져 버렸다. 가난은 불편한 것이라 하지만 참으로 호화스러운 말이다. 가난은 자체로 보이지 않는 많은 것을 포기해야만 한다. 이 '...
    Date2013.07.07 Bypax82net Views3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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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오고 싶은 곳

    (드라마 구암 허준 78회 중에서) 1. "사람의 마음은 불편하고 무서운 곳을 피해 편하고 따뜻한 곳으로 흐르기 마련입니다. 정말 마음이 돌아오길 바란다면 우선은 내가 돌아오고 싶은 곳이 되어야지요." 2. 옥계생백로(玉階生白露)하니 야구침라말(夜久侵羅襪)...
    Date2013.07.06 Bypax82net Views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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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의 칼을 휘두르는 것보다

    [드라마 '구암 허준(許浚)' 75회 중에서] (네이버 국어사전 - 허준(許浚) : 조선 선조 때의 명의(名醫)(1539~1615). 자는 청원(淸源). 호는 구암(龜巖). 어의(御醫)로 있으면서 선조의 명으로 의서 편찬에 착수하여 1610년에 ≪동의보감≫ 25권을 완성하였으며, ...
    Date2013.07.02 Bypax82net Views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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