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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고전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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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유의 송별이라는 시를 아느냐 2013.01.06

    ○ [상도 42회 박다녕] '왕유의 송별이라는 시를 아느냐? 말에서 내려 그대에게 술을 권하면서 그대에게 묻노니 어느 곳으로 갈 것인가? 뜻을 얻지 못하여 남산 언저리로 돌아가 묻겠네. 그저 가게, 다시 묻지 않겠네. 흰 구름이 이끝날 때가 없을 테니까.' : ...
    Date2013.05.27 By늦깎이 Views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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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택트 (Contact, 1997) 애로웨이 박사 2013.01.20

    2013.01.20 ○ 콘택트 (Contact, 1997) Based on the Story by Carl Sagan and Ann Druyan "... 애로웨이 박사. 당신은 아무런 증거나 기록이나 자료도 없이 신빙성이 의심스러운 얘기만을 하고 있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의 말을 믿으라는 거요?" "일어나...
    Date2013.05.26 By늦깎이 Views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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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에 대해 한마디만 하도록 허락된다면

    ○ 내게 삶에 대해 한마디만 하도록 허락된다면 나는 무엇이라 말할 것인가? 첫머리에 주어지는 것은 그저 단순히 "거짓"이라는 것이다. 당신은 당연히 아니라 할 것이다. 그리고 당신은 그 아니라는 것을 뒤집어 생각할 때 당신은 반드시 '거짓'이라는 말에 실...
    Date2013.05.24 By늦깎이 Views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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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사람에 의지하는 것이 눈물겹다 2013.03.13

    ○ 당신이 보기에 어느 사람이고 천사 같아 보이거든 경계해야 할 일이다. 의를 좇고 의를 행하는 이는 대부분 지극한 형벌을 겪고 있다. 겉보기에 흉악해져 버리기 마련이다. 악마의 모습이 어찌 그리도 박쥐와 닮았는지 박쥐는 억울하다. 악마의 행위가 이와...
    Date2013.05.23 Bypax82net Views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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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둥어가 튀어 올랐다 2013.03.21

    ○ 박쥐는 동네 상갓집을 몇 번이고 참석했었다. 상갓집 개처럼 부조 한 푼 없이 허드렛일이나 좀 험한 일까지 했고 가능하면 바깥에 모닥불이 꺼지지 않도록 혼자 남아서라도 밤을 새워주곤 했다. 상주는 객이 많으면 좋고 시끌벅적할수록 좋다. 우리 풍습과 ...
    Date2013.05.23 By늦깎이 Views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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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不爲也, 非不能也[불위야, 비불능야] ? 2013.03.24

    ○ [내 인생을 바꾸는 나침반 한 줄 고전 / 이상민 지음] 不爲也, 非不能也[불위야, 비불능야] 하지 않는 것이지, 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 맹자 vs. "해보기나 했어?"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의 말이다. 해보지 않고는 그것이 될지 안 될지는 알 수 없...
    Date2013.05.23 By늦깎이 Views4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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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mento mori.'('죽음을 기억하라.') 2013.03.27

    ○ 박쥐의 말이 통하리라 결코 생각해 본 적이 없다. 더구나 누군가 내 글을 읽거나 공감하리라고도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이유는 자신이 너무 잘 안다. 결코 무엇을 깊이 생각하거나 많이 읽고 공부를 조금이라도 한 바가 없기 때문이다. 우리 나이에 글쓰기나...
    Date2013.05.23 By늦깎이 Views1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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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바로.믿는.한국"은 "평화로운.한국" 2013.04.02

    ○ 나의 처음부터 끝까지의 결정적 잘못의 원인은 주제가 배밖에 나올 정도라는 것이다. 내가 보기에도 내 쥐뿔은 볼썽사납다. 남의 쥐뿔보다 분명 험악하다. 항상 이러기에 아직까지는 이곳이 내 주제를 쥐뿔나게 굴기에 적당하다. 그러나 그런 게 있다. 이것...
    Date2013.05.23 By늦깎이 Views1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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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鳶) 연(戀) 연(緣) 2013.04.04

    ○ 옛날엔 그랬다. 쥐불놀이(네이버: [쥐불로리] [명사] <민속> 정월 대보름의 전날에 논둑이나 밭둑에 불을 붙이고 돌아다니며 노는 놀이. 특히, 밤에 아이들이 기다란 막대기나 줄에 불을 달고 빙빙 돌리며 노는 것을 이른다.)도 하고 연도 날렸다. 특히 연(...
    Date2013.05.23 By늦깎이 Views1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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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성은 생명을 뿌리고 다닌다

    두 젊은이에게 보낸 메시지 : "... 둘은 이제 새로운 환경을 맞게 된다 우주에는 생명의 씨가 퍼져있다 그 생명은 전혀 다른 환경에서 필히 다른 모양을 갖게되어 서로를 외계인이라 부른다 사람도 이와같아서 전혀 다른 환경에서 자랐기에 서로를 외계인으로 ...
    Date2013.05.13 By늦깎이 Views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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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송(瓦松)으로 태어나고

    오늘도 매양 마음의 무언가를 적어 볼 양으로 자리에 앉았다. 무언가 그저 슬프고 죄스럽고 뭔가에 호소하고 싶기도 한 그런 마음이다. 누구나 다 그렇다. 만일 이렇게 허전한 마음마저 없다면 나는 사는 것이 아닐 것이다. 그게 위안이고 다행이다. 나는 다시...
    Date2013.05.05 By늦깎이 Views1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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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장금의 스승, 장덕의 가르침

    [서장금의 스승 장덕의 가르침(드라마 대장금 31회)] "정운백이란 자의 말이 맞다. 분노로 가득 찬 자는 뛰어난 의원이 될 수 없어. 나를 봐도 알 수 있지 않니? 분노로 인하여 의녀가 됐으나 분노와 의술 중 하나를 선택해야 될 싯점이 분명히 온다. 이제 나...
    Date2013.04.16 By늦깎이 Views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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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젓가락을 찾다

    ○ 쉽게 생각하여 쉽게 시작해 본다. 이용복 가수처럼 '왜 나를 나셨나요'하고 묻는다면, 쉽게 말하여 모든 생물이 최우선적으로 생육번식하고 종족을 번식시키기 위해 이땅에 태어났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고 말하면 되리라 싶다. 톨스토이는 자기 마...
    Date2013.04.10 By늦깎이 Views3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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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개인적으로 전도무용론에 가깝다. 하늘이 전도를 명령하신 것은 아닐 것이다. 신앙이 곧 전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도는 신앙이 아니다. 하늘의 뜻을 따르는 것 뿐이며 하늘의 일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다. 하늘이 하늘의 권한과 능력을 준다해도 결코 받아선 안된다. 하늘의 것이 세상에 소용되기 위해서는 형식이라는 악마의 손을 거쳐야 하기 때문이다. [박쥐]

    Date2013.01.20 By늦깎이 Views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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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을 비는 기복신앙은 신에게 명령하는 다른 형태이다. 기도 또한 신에게 명령하는 한 방법이다. 태도와 형식만 다를 뿐 요구하고 목적하는 것은 같다. 종교의 최종목적은 결국 자신을 이롭게하려는 데 있기 마련이다. 세상의 것을 구하여 얻는다 하여도 나의 세상이 끝나는 순간 무용하게된다. 골방에 들어가 하늘의 뜻을 묻고 따르는 것 이외에 인간이 해야 할 일은 없다.

    Date2013.01.20 By늦깎이 Views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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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키백과: (다중 우주론) http://ko.wikipedia.org/wiki/%EB%8B%A4%EC%A4%91_%EC%9A%B0%EC%A3%BC%EB%A1%A0 - vs. - 닐스 보어(덴마크 물리학자 1885~1962)는 아주 작은 차원의 물리학(양자역학)에서는, 불확정성과 임의성이 자연계를 지배한다. 아인슈타인 : "신은 주사위놀이를 하지 않는다."고 불확정성 거부. 닐스 보어 : "신에게 명령을 할 수는 없다."고 반박.

    Date2013.01.20 By늦깎이 Views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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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중우주론이 사실이라면 우리 우주도 언젠가는 아기우주를 탄생시킬 수 있으며 뿐만아니라 우리 우주도 다른 우주에서 탄생한 그러한 아기우주였었고 지금 열심히 자라나고(팽창하고)있는 지도 모른다. [ 출처 주소: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ames524&logNo=10105808361 ] 다른 주소: http://blog.daum.net/misulmun49/15962297

    Date2013.01.20 By늦깎이 Views1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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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자의 질문에 대한 해답은 여러분들이 스스로 찾아야 해요.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우주는 굉장히 크다는 거예요. 그 어떤 것보다도 크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만약 우리뿐이라면 엄청난 공간의 낭비겠죠. 그렇죠?" - vs. - 다중우주이론(Multiuniverse Theory) : 어떠한 물리적인 과정이 우주팽창의 원인이 되었다면 이러한 현상은 우주의 다른 곳에서도 얼마든지 일어날수 있는 것 아닌가 하는 것이다.

    Date2013.01.20 By늦깎이 Views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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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린 우주에 속해 있는 위대한 존재이며 또한 결코 혼자가 아니란 사실을 깨닫게 해 줬어요. 전 그 경험을 나누고 싶어요. 저는... 모든 분들이 잠시라도 제가 겪은 그 놀라운 사실을 함께 공유할 수만 있다면... 그게 바로 제 희망입니다." ... "우주 밖에는 외계인들이 있나요?" "좋은 질문이다. 어떻게 생각하니?" "나도 몰라요." "좋은 대답이다. 의심이 많네..

    Date2013.01.20 By늦깎이 Views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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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의 경험이 실제가 아니라고 증언을 철회해야 옳지 않습니까?" "그렇게는 할 수 없으니까요. 전 경험했습니다. 증명하거나 설명할 수도 없지만 한 인간으로서 그것이 사실이었다는 걸 압니다. 전 제 인생의 변화를 가져 올 소중한 경험들을 했습니다. 우주는 제게 보여 줬어요. 비록 우리 자신이 작고 보잘 것 없는 존재지만 얼마나 귀중한지를 말예요.

    Date2013.01.20 By늦깎이 Views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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