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ocial Fairness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고전15:19)"☼☼
  1. 철령 높은 재에 자고 가는 저 구름아 < 이항복 >

        철령 높은 재에 자고 가는 저 구름아 고신원루를 비삼아 띄워다가 님께신 구중궁궐에 뿌려본들 어떠리 - 이항복     이-항복李恒福[발음 : 이ː항복]   조선 선조 때의 문신(1556~1618). 자는 자상(子常). 호는 백사(白沙)ㆍ필운(弼雲). 임진왜란 때 병조 ...
    Date2014.09.16 By늦깎이 Views2590
    Read More
  2. 양자 물리학의 이해 ( What The Bleep Do We Know )

    이미자 - 여로.mp3   서궁(西宮).E12.1995.CATV.XViD-OSP_0000.avi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고전15:19)"☼☼       http://pax82.com:8282/[ 교육관 테마별 1 ]...
    Date2014.08.28 By늦깎이 Views1801
    Read More
  3. 의(義)만이 당신 삶의 가치

      Celine Dion - My Heart Will Go On(Love Theme from [Titanic]).mp3     나처럼 태어나서부터 이날이때까지 줄기차게 끊임없이 굳세게 쉬지않고 힘차게 실수만 하고 잘못만 하는 사람이 뻔뻔스럽게도 이 땅을 딛고 살아가고 있다는 게 참으로 송구스럽고 죄...
    Date2014.03.13 By늦깎이 Views2195
    Read More
  4. 내가 가진 내 무게 때문에 울자, 내 무게를 참회하자

    이미자 - [배경]-두견새우는사연,트럼펫.mp3     □ "겸손"할 때 깨닫고 "답"을 가질 수 있다.   이것이 앞 글의 끝부분이다.  그리고 도저히 이해하지 못할 말이라 생각할 것을 잘 안다.   사람은 우주의 먼지로 육체를 갖고 그 무게로 인해 중력의 지배를 받...
    Date2014.02.05 By늦깎이 Views2747
    Read More
  5. 100 살 x 100 명, 1,000 명, 만 명의 세월을 산다

        내가 난감하고 곤혹스러워할 때가 있는데, 그것은, 여기에서와 같은 글을 쓸 때이고 낫살을 앞세워 누군가에게 말을 해줄 때이다.   다음이 그 한 예이다.   돈으로 살 수 없는 매우 귀한 게 있다.  그것은 남의 인생이다.  너희들이 나만큼의 경험을 쌓고...
    Date2014.02.03 By늦깎이 Views2029
    Read More
  6. 어짊과 올바름이 있을 뿐입니다

      대장금 피아노 배경 음악.mp3(클릭! ▶)      1) 《상도 31회》중에서,   "하루에 숭례문을 오가는 사람이 몇이나 되는가?" ... "하루에 숭례문을 오가는 자는 단 두 명 뿐입니다." ... "이 가와 해 가입니다.  하루에 숭례문을 출입하는 자는 단 두 사람으...
    Date2014.01.29 By늦깎이 Views2197
    Read More
  7. 없었고, 없었고, 없었다

     문주란 - 백치 아다다   오전 3:21 2014-01-03   『상도 14회』중에서, "전 솔직히 임상옥이의 혜안과 통찰력이 섬칙하게 느껴집니다.  대방어르신과 악연을 갖고 있는 사람이 그같은 능력을 우리 송방에 비수를 들이댄다며는 언젠가 송방에 큰 화를 미칠거...
    Date2014.01.03 By늦깎이 Views1845
    Read More
  8. 생명을 부여한 무엇에게 묻는 밖에

        오후 8:20 2013 12/29   구암 허준 43회 중에서,   '아하~! 장관이구만!  참으로 장엄하고 도도한 광경이야!'   '장엄하고 도도할밖에.  영겁의 세월동안 세상을 굽어보면서 오로지 제 한 몸으로 세상을 밝혀오지 않았던가.  유한한 생명을 부여받아 짧은...
    Date2013.12.29 By늦깎이 Views1861
    Read More
  9. 청각장애 부모를 위한 다섯 살 딸의 手話(펌)

    http://www.youtube.com/watch?v=zQeygYqOn8g (펌: http://www.dobong21.net/ihome/sub_frame.php?fm=f&fn=3&fType=C&fTG=3&fSerial=186&fNum=&fTh=&Page=1&HPRO=&fk2=&selF=&txtF=) 청각장애 부모를 위한 다섯 ...
    Date2013.12.27 By늦깎이 Views2053
    Read More
  10. 너는 살아서 할 일이 있어

       오전 4:22 2013-12-27   드라마 《구암 허준》에서 '너는 살아서 할 일이 있어!'하는 스승 유의태의 준엄한 꾸지람이 있다.  그런데도 결국은 기어코 스승의 명을 거역하고 역병이 도는 그 마을에서 스승과 함께 환자를 돌보게된다.   이는 내가 나의 삶에...
    Date2013.12.27 By늦깎이 Views2020
    Read More
  11. 만약에 하늘이 내게 천년을 빌려준다면

    '결국 내 자식이 죽는구나...'하며 눈물지은 적이 있는가? 부모는 자식이 죽지 않는다해도 '죽는구나'하며 눈물짓는다. '어찌할꼬, 어찌할꼬...' '저 길은 아닌데 어찌할꼬, 어찌할꼬...' 귀막은 자식이 죽는 듯 눈물짓는다. 잘못사는 일이 죽는 일인 것을 부...
    Date2013.12.06 By늦깎이 Views2241
    Read More
  12. No Image

    그래서 사람들은 그 꽃을 수백향이라고 부르지

    오전 1:33 2013-11-02 MBC 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 14회 중에서, "설란아, 심향목이 뭔지 아니? 향나무 중에서 가장 향이 깊은 나무를 심향목이라 하는데 심향목에서는 백년에 딱 한번 꽃이 핀단다. 백년에 한번 심향목 꽃이 피면 그 향기가 온천지에 진동...
    Date2013.11.02 By늦깎이 Views2194
    Read More
  13. No Image

    움켜쥔 손을 한번이라도 펴 보십시오

    오전 2:10 2013-10-25 대장금(大長今) 48회 중에서, '전 이미 마마님께 기회를 드릴만큼 드렸습니다.' '기회? 무슨 기회? 죽을 기회?' '아니오. 명예로울 수 있는 기회요. 명예롭게 가실 수 있는 기회.' '명예? 뭐? 허어, 허!. '대체 무엇이 마나님을 이렇게 ...
    Date2013.10.25 By늦깎이 Views1433
    Read More
  14. No Image

    어찌할 도리없이 그냥 가야할 때

    오전 6:48 2013-10-21 [드라마 대장금 중에서] '...어떡해 장금아, 이제 한번만 더 지면 끝이야. 어떻게 해. 더구나 이번거는 팔과탕을 하려던 건데 니가 준비한 거는 너무나 약소한 거잖아. 어떡해, 어떡해.' '연생아, 그냥 가야할 때가 있어.' '그게 무슨 소...
    Date2013.10.21 By늦깎이 Views1605
    Read More
  15. No Image

    흐르는 물이 되어 만난다면

    오후 10:10 2013-10-12 '그분은... 그분은 땅속을 흐르는 물같은 분이셨지. 태양 아래서 이름을 빛내며 살기는 쉬운 법이란다. 어려운 것은, 아무도 모르게 땅속을 흐르며 목마른 사람의 가슴을 적시는 거지. 그분은 그런 분이셨다. 진심으로 진정으로 병자를 ...
    Date2013.10.12 By늦깎이 Views1611
    Read More
  16. No Image

    도인의 별호, 그 이름은 '바보'다

    오전 1:12 2013-10-12 나만큼 어리석고 어리숙하고 어눌하고 어정쩡한 어린 어른은 찾아보기 힘들 것이니 가히 희귀종이라 할 것이다. 지금 내 이런 상극된 심경에 어찌 이런 우스개소리가 나오는지 참으로 희한한 일이다. 답기로 반백을 한참 넘은 나이에 뜬...
    Date2013.10.12 By늦깎이 Views1503
    Read More
  17. No Image

    있는 자리에서 가장 소중하고 가치있는 일을 하라

    오후 10:46 2013-10-10 [드라마 구암 허준 116회 중에서] '옛날 산음 살 때 아버지는 스승이신 유의원님 문하에서 쫓겨나신 적이 있다. 오랫동안 술로 상심한 마음을 달랬고 마치 폐인처럼 사셨지. 애민 할머니와 함께 저잣거리에 나가 칙뿌리를 팔면서 힘겹게...
    Date2013.10.10 By늦깎이 Views1613
    Read More
  18. No Image

    Never be as your father(결코 네 아버지처럼 되어서는 안 되느니라).

    영화 「10,000 BC, 2008」 중에서, "좋은 남자는 자신 주위에 원을 그려서 그 안의 이들을 돌보지. 자신의 아내... 자식들을... 다른 이들은 더 큰 원을 그려 자신의 형제자매까지 돌보지. 어떤 이들은 위대한 운명을 선택한다. 아주 아주 큰 원을 그리는 운명...
    Date2013.09.13 By늦깎이 Views1498
    Read More
  19. No Image

    답은, 항상 가장 근본적인 '뿌리'에 있다 2012.05.28

    2012.05.28 답은, 항상 가장 근본적인 '뿌리'에 있다. ○ [어느 무능한 간병인의 성공 비화(秘話)] "연령이 높음에 따라 각 기관들의 기능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만일 연령이 높은데도 불구하고 인체 각 기관이 정상이 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만수무강...
    Date2013.09.01 By늦깎이 Views1816
    Read More
  20. No Image

    링겔 주사가 몸에 좋은 겁니까? 2012.05.29

    2012.05.29 링겔 주사가 몸에 좋은 겁니까? ○ 다 죽어가던 환자가 링겔 수액을 맞고 기운을 차리는 것을 본 옆의 환자는 생각한다. 저 의사는 내가 돈이 없어서 아니면 매력이 없어서 링겔 주사를 안 놔주는 것이라고 단정한다. 화가 난 환자가 의사에게 욕지...
    Date2013.08.31 By늦깎이 Views2281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0 Next
/ 70

allbaro.net since 2007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