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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Fairness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고전15:19)"☼☼
  1. 부스팅 육아 - 진화, 그 영속하는 '참값'의 가변요소

    (카카오톡) 1) 어린이는 모든 사물이 새롭다.  본능적으로 그 사물이 자신보다 강한지 약한지부터 어떤 성질의 것인지를 깨물어보고 던져보고 하는 등의 여러 짓을 하는데, 이런 방법으로 사물과 자신과의 관계를 깨닫고 자기 자신을 깨달아가게 된다고 생각된...
    Date2015.10.04 By늦깎이 Views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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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음으로 하는 제사가 되소서

    (어느 카카오톡) 사람에게는 각자 하늘이 내린 소명이 있으나, 그것은 각자 자신의 역할을 다하라는 뜻으로 해석해야 한다. 나는 남녀간의 차별 따위는 물론 어떤 차등도 옳지 않다 생각한다.  위아래의 구별은 하늘의 뜻이 아니다.  하늘은 오로지 모두가 평...
    Date2015.09.27 By늦깎이 Views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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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사랑은 십자가. 옛 진리는 미신.

    카카오톡. 1) 바둑에서 자기의 모든 돌을 살리려하면 모든 것을 잃고 지고만다.  모든 돌을 살릴 수 있다는 생각은 오만이다.  1) 가장 급한 것 2) 가장 중요한 것 3) 가장 큰 것 4) 가장 이득을 가져다 주는 것의 순으로 바둑 돌을 놓게 된다.  어느 부모 그...
    Date2015.09.12 By늦깎이 Views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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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저승길이 뭐 그리 급하우?

    Benvenuto Benvenuti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한다." 이 말은 힘든 일을 하는 사람들이면 한번쯤 하는 말이다.  남에게 일머리가 없음에 비아냥거리며 하는 소리이기도 하고 자신을 자조하며 한탄하는 소리이기도 하다. 어제 저녁 대출해 꺼낸 도서를 아침...
    Date2015.08.06 By늦깎이 Views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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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성분조차 알 수 없는 이 눈물

    내가 뉘게 보이려 글을 쓸 것인가?  한참 잘못된 일이다.  그렇다고 나날이 팽배하여 여린 가슴이 터질 듯 아파 견딜 수 없을 때 나는 어찌 할 것인가?  속에 무엇인가 꽉 차서 주체할 수 없이 커져만 가는데 속내를 아무리 살펴도 그 내용물이 무엇인지 알 ...
    Date2015.07.24 By늦깎이 Views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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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글쎄 아멘

    (또 문자메시지...) 난 낀세대다. 운명이다. 하라는대로 하며 산 세월이 힘들었는데 또다시 그런식으론 살지 않겠다. (혹시...) 인도의 간디와 톨스토이 그리고 공산주의가 공동생산공동분배를 이상으로 삼았었다. 이것은 종교든 이념이든 강력한 독재를 밑에 ...
    Date2015.06.23 By늦깎이 Views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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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나머지 여백을 몽땅 '사랑'의 꿈으로 채워본다

    무슨 말은 하고 싶지만 그게 뭔지 모르겠다.  하지만 '희망'과 강력한 힘을 느낄 수는 있다. 그것은, '사랑'을 말할 때 느끼는 그 무엇이다. 모두를 사랑하는 것은 모두를 사랑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할 지 모른다.  그것은 사랑을 해야 할 대상의 구성이 너무...
    Date2015.04.24 By늦깎이 Views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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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고얀 꽃

    [ 어느 문자 메시지 - 꽃이 피었다 곱다 고우니까 싫다 고약한 세상이다 ] 아~! 여기도 꽃이 피었다. 그래 곱다. 하지만 고와서 밉다. 이젠 무엇도 고와선 안 된다. 고약한 세상이다. 고얀 꽃이다.
    Date2015.04.08 By늦깎이 Views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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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죽음의 표시, 다윗의 별을 달고 곧게 살아가자

    [ 어느 메시지's ] 01) 이길 수 있을 때까지 내실하며 기다려야 함. 태풍의 중심은 고요하단다. 일로 맞서면 너만 깨짐. 02) 솜덩어리를 깰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일보다 그사람의 중심으로 들어가 진짜 원인을 찾아보아라. 03) 쎈 척하고 강짜부리는 놈들은 ...
    Date2015.04.06 By늦깎이 Views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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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숙명적 멍에

    [ 어느 메시지 ] 교통순경이 로터리 한가운데 서있기만했다. 모든 차는 멈췄고 잠시후 서로 충돌하고 그는 죽었다 - 낮쥐와 밤쥐는 생의 밧줄을 갉아먹고 있고 나는 매순간 어떤 선택을 해야만한다. 그게 인간의 숙명이다. 내가 그 어느 선택도 하지 않는다면...
    Date2015.04.06 By늦깎이 Views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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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후회하지 않을 유일한 방법

    [ 어느 메시지 ] 내가 후회하지않는것은 진실을 말하는것. 상대가 후회하지않는 것은 참진실로써 자유로워지는것. - 참진실 속에는 항상 자신의 참모습이 있다. (있을 수 있다면) 영원한 진리 속에서 그 참진실의 모습은 어떤 것이고 또 그 속에 있는 나자신...
    Date2015.04.06 By늦깎이 Views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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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바보로 특화되어 진화한 동물

    [ 어느 메시지 ] 착한 놈들은 내게 알려주지 그랬나. 내가 바보로 특화되어 진화한 동물인 걸 알지 못했단 말인가 - 난 정말 너무 아는 게 없다. 자그마한 예로 도대체 테레비가 없고 테레비를 보지않아 세상을 거의 모른다. 정직해라, 바보가 되어라, 옳게 ...
    Date2015.04.06 By늦깎이 Views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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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남이 나를 보면 전도일 거예요

      [어느 메시지] 어머니에게 기도한번 드리기위하여 필요없는 이야기까지 한시간이상 겸손히 들어준사람이있었다. - 이것이 어느 정도 정확한 말이 되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그렇다고 믿고 싶은 것이 내 마음이다. 그사람이 나보다 어머니를 이해하...
    Date2015.04.01 By늦깎이 Views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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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악마는 악인을 움직였고, 하늘은 하늘의 뜻을 이루셨다

    2013년 2월 16일 오후 113553(오물오물, 까딱까딱).WMV 2013년 2월 17일 오후 010424(테레비 시청 중).WMV 2013년 2월 17일 오후 011803(딸기).WMV 2013년 2월 17일 오후 022424(커피).WMV 2013년 2월 17일 오후 024601(한 줄 메모장 열공 중).WMV 2013년 2월...
    Date2015.03.24 By늦깎이 Views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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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나는 아무 이유없이 나의 존재할 의미와 존재하는 가치가 있다

    "안 된다고 했어.  대책없는 희망이 무책임한 위로가 무슨 소용이야."  "대책없는 그 말 한마디라도 절실한 사람들이 많으니까요." "그래두. 안 돼."  "끝이 정해진 길. 그게 아니라 그냥 일을 하고싶은 겁니다. 차장님하구 과장님하구 대리님하구. 우리... ...
    Date2014.12.05 By늦깎이 Views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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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보이는 것에 속지말자. 보이는 것에 속하지말자.

    10층 지붕 위 살얼음이 채 녹지 않은 아침 7시 신발이 미끄러워 맨발로 지붕 끝 50센티미터 앞 수채통 속 철근제거작업 자칫 힘을 줘 뽑으면 떨어진다 세밀하고 냉철하게 사실을 객관적으로 비교검토하고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하지 않으면 xxx에게 큰 고통을 ...
    Date2014.12.02 By늦깎이 Views1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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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상대성의 공존'이라는 유전자적 이기심

    '무슨 얘기가 그리 심각해? 영업 3팀 정신 없겠네?  보고회가 모랜가?  바람 좀 쐬러 나왔는데 잠잠하네.  종일 사무실에 들어 앉아있다 보면 가을이 지나가는지 겨울이 오는지 도통 알 수가 있어야지.  나이가 들면 계절을 잃는 게 제일 아까워...' (드라마 ...
    Date2014.11.24 By늦깎이 Views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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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골방으로 들어가 홀로되어 고요한 가운데 하늘을 만나자

    어느 메시지 '겉모양이 허술하고 무능하고 힘없고 모든 가진 것 없는 내가 양아치 건달들이 있는 동네에서 살아남은 세월을 나는 부끄러워 하거나 한으로 생각 않습니다' '정직해라 미워하지 마라 그러나 자식을 이용하고 남의 약점을 악용하는 짓에 끌려다니...
    Date2014.10.31 By늦깎이 Views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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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Men stealing meat from lions.flv (바로가기)

    Men stealing meat from lions.flv http://www.youtube.com/watch?v=YVqQMwSSWyg (Ctrl+클릭!)
    Date2014.10.19 By늦깎이 Views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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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사나이 텅 빈 가슴 (장군의 아들 II)

    원본 주소 = http://blog.naver.com/bc7655/150162836606   사나이 텅 빈 가슴 1절 바람 따라 구름 따라 흘러온 내 인생 길 비틀리고 자빠져도 미련 없이 살아왔다 움켜 쥔 주먹으로 의리에 살고 빈 손으로 돌아서는 무정한 거리 외로운 가로등아 너는 아느냐...
    Date2014.09.24 By늦깎이 Views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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