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ocial Fairness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고전15:19)"☼☼
  1. No Image

    '돛의 방향'을 올바로합시다 2012.12.05

    ○ [드라마 마의 20회] '... 여기까지 잘 해 왔네. 오로지 병자를 생각하는 마음이 있었기에 자네가 해 낼 수 있었던 거야. 바다 위에 배들은 말야, 모두 거친 비바람과 파도를 넘어야 하네. 헌데, 같은 바람 같은 파도를 타고도 어떤 배는 동쪽으로 어떤 배는 ...
    Date2013.07.02 By늦깎이 Views2281
    Read More
  2. No Image

    누구나의 '아멘'

    나에게 용서를 구하는 이가 또 있다. 나는 그것을 알 수 없다. 무엇을 용서하란 말인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그와같은 일은 몇 번 있었다. 도대체 알 수 없는 일이다. 그 용서의 내용을 내게 아무도 말하여 주는 일이 없다. 그냥 부담이 된다. 싫다. 내가 모...
    Date2013.07.01 Bypax82net Views1535
    Read More
  3. No Image

    그 어떤 나눔도 도전도 용납치 않는 권력의 속성상 2012.12.07

    2012.12.07 ○ [드라마 《대물》 23회] '... 그 어떤 나눔도 도전도 용납치 않는 권력의 속성상 결국 이번 열림내각도 유명무실해질 겁니다...' '... 대한민국의 국익을 위한 일입니다. 당리당략을 떠나서 가장 적임자를 선택하는 것이 대통령의 임무라고 생각...
    Date2013.06.15 By늦깎이 Views1578
    Read More
  4. No Image

    '올바로'!만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2012.12.16

    2012.12.16 ○ 그저 간단하다. 내게는 모든 것이 단순하기만 하다. 복잡하고 기묘한 미사여구와 그럴듯한 말과 행동으로 내 판단을 흐리게 한다 하여도, 그저 잠시 '절대 제3자적'인 상태에 나를 놓아보면 모든 실체는 올바로 보이고 올바로 판단할 수 있게 된...
    Date2013.06.13 By늦깎이 Views1549
    Read More
  5. No Image

    나를 부정함이 나를 참사랑함이며 '하늘'을 참사랑함이다

    The most difficult thing, but an essential one - is to love Life, to love it even while one suffers, because Life is all. Life is God, and to love Life means to love God. Tolstoy "WAR and PEACE" (가장 어렵지만 필수적인 것은 삶이 괴로워도 사...
    Date2013.06.10 By늦깎이 Views1462
    Read More
  6. No Image

    우리 민족은 너무 오랫동안 너무 아픕니다 2012. 12. 18

    2012.12.18 ○ 나는 '박쥐'(라는 별명을 사용하고 있)다. 땅에, 세상에 뜻을 두어서는 안 되겠다는 의지가 있다. 세상을 보고 싶지 않기에 어두운 동굴 깊이 칩거한다. '참'을 보기 위해, 진리를 보기 위해, 동굴 천장에 거꾸로 매달려 있다. 그리고 밤마다 동...
    Date2013.06.09 By늦깎이 Views1502
    Read More
  7. No Image

    어이쿠, 하느님 맙소사! 2012.12.21

    ○ [어느 기도] '하늘에 계신 아버지, 지금은 새벽(아니 밤중) 2시 반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깬 것은 1시 반도 못된 때인가 싶습니다. 실은 지난밤에도 11시가 지나서 잤으니 몹시 피곤합니다. 그런데도 한번 깨니 다시 잠을 이루지 못하여 일어나 기도를 드립...
    Date2013.06.06 By늦깎이 Views1533
    Read More
  8. No Image

    오늘은 세상의 반딧불이가 하늘의 반딧불이로 날아오른 날이다

    다혜아씨의 내조가 가슴아프다. 의를 행하고 옳은 뜻을 이루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돌아오는 삯은 오로지 이와같아 그토록 아픔이 크기만 하다. [드라마 구암 허준 55회을 보며...] - 오늘이 그와같이 아픈 날이다. 내가 아는 그 이는 결코 빛이 찬란하지 않았...
    Date2013.06.03 By늦깎이 Views2000
    Read More
  9. No Image

    인간으로의 진화는 어느 싯점에서부터인가? 2012.12.24

    ○ '그러기에 믿음만이 참된 이상이다. 왜냐하면 믿음은 반드시 실현될 것이기 때문이다. 어느 때 실현(성취)될 것인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믿는 자들의 꿈, 즉 이상은 주님께서 다시 오실(재림하실) 때에 틀림없이 완성될 것을 나는 의심할 수 없다. 주님...
    Date2013.06.02 By늦깎이 Views1281
    Read More
  10. No Image

    아마 그 사람을 용서하는 게 제일 힘겨울 게다 2012.12.26

    2012.12.26 ○ [마의 26회] '... 아마 그 사람을 용서하는 게 제일 힘겨울 게다. 허나 그 사람도 처음부터 그러진 않았을 게야. 그 심중도 한 때는 푸른 꿈도 있었고 단단한 심지도 의기도 있었을 게야. 허나, 그것이 꺾인 게지. 불의한 자들이 어떻게 선의를 ...
    Date2013.05.29 By늦깎이 Views1633
    Read More
  11. No Image

    150억년을 예비하여 두 영혼이 만나다

    ( 어느 결혼 축하 메시지 ) 150억년을 예비하여 두 영혼이 만나다. 태초에 말씀이 있었고; 빛이 있으라 하시니 이제 그 빛이 있고, 의를 이루라 하시니 이제 그 의가 있다. 인류는 말하리라 - 이때 비로소 인류의 영혼이 진화하였다, 이때 비로소 인류의 참 가...
    Date2013.05.28 By늦깎이 Views2127
    Read More
  12. No Image

    왕유의 송별이라는 시를 아느냐 2013.01.06

    ○ [상도 42회 박다녕] '왕유의 송별이라는 시를 아느냐? 말에서 내려 그대에게 술을 권하면서 그대에게 묻노니 어느 곳으로 갈 것인가? 뜻을 얻지 못하여 남산 언저리로 돌아가 묻겠네. 그저 가게, 다시 묻지 않겠네. 흰 구름이 이끝날 때가 없을 테니까.' : ...
    Date2013.05.27 By늦깎이 Views2142
    Read More
  13. No Image

    콘택트 (Contact, 1997) 애로웨이 박사 2013.01.20

    2013.01.20 ○ 콘택트 (Contact, 1997) Based on the Story by Carl Sagan and Ann Druyan "... 애로웨이 박사. 당신은 아무런 증거나 기록이나 자료도 없이 신빙성이 의심스러운 얘기만을 하고 있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의 말을 믿으라는 거요?" "일어나...
    Date2013.05.26 By늦깎이 Views1750
    Read More
  14. No Image

    삶에 대해 한마디만 하도록 허락된다면

    ○ 내게 삶에 대해 한마디만 하도록 허락된다면 나는 무엇이라 말할 것인가? 첫머리에 주어지는 것은 그저 단순히 "거짓"이라는 것이다. 당신은 당연히 아니라 할 것이다. 그리고 당신은 그 아니라는 것을 뒤집어 생각할 때 당신은 반드시 '거짓'이라는 말에 실...
    Date2013.05.24 By늦깎이 Views1840
    Read More
  15. No Image

    사람이 사람에 의지하는 것이 눈물겹다 2013.03.13

    ○ 당신이 보기에 어느 사람이고 천사 같아 보이거든 경계해야 할 일이다. 의를 좇고 의를 행하는 이는 대부분 지극한 형벌을 겪고 있다. 겉보기에 흉악해져 버리기 마련이다. 악마의 모습이 어찌 그리도 박쥐와 닮았는지 박쥐는 억울하다. 악마의 행위가 이와...
    Date2013.05.23 Bypax82net Views1967
    Read More
  16. No Image

    망둥어가 튀어 올랐다 2013.03.21

    ○ 박쥐는 동네 상갓집을 몇 번이고 참석했었다. 상갓집 개처럼 부조 한 푼 없이 허드렛일이나 좀 험한 일까지 했고 가능하면 바깥에 모닥불이 꺼지지 않도록 혼자 남아서라도 밤을 새워주곤 했다. 상주는 객이 많으면 좋고 시끌벅적할수록 좋다. 우리 풍습과 ...
    Date2013.05.23 By늦깎이 Views1771
    Read More
  17. No Image

    不爲也, 非不能也[불위야, 비불능야] ? 2013.03.24

    ○ [내 인생을 바꾸는 나침반 한 줄 고전 / 이상민 지음] 不爲也, 非不能也[불위야, 비불능야] 하지 않는 것이지, 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 맹자 vs. "해보기나 했어?"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의 말이다. 해보지 않고는 그것이 될지 안 될지는 알 수 없...
    Date2013.05.23 By늦깎이 Views5004
    Read More
  18. No Image

    'Memento mori.'('죽음을 기억하라.') 2013.03.27

    ○ 박쥐의 말이 통하리라 결코 생각해 본 적이 없다. 더구나 누군가 내 글을 읽거나 공감하리라고도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이유는 자신이 너무 잘 안다. 결코 무엇을 깊이 생각하거나 많이 읽고 공부를 조금이라도 한 바가 없기 때문이다. 우리 나이에 글쓰기나...
    Date2013.05.23 By늦깎이 Views1592
    Read More
  19. No Image

    "올바로.믿는.한국"은 "평화로운.한국" 2013.04.02

    ○ 나의 처음부터 끝까지의 결정적 잘못의 원인은 주제가 배밖에 나올 정도라는 것이다. 내가 보기에도 내 쥐뿔은 볼썽사납다. 남의 쥐뿔보다 분명 험악하다. 항상 이러기에 아직까지는 이곳이 내 주제를 쥐뿔나게 굴기에 적당하다. 그러나 그런 게 있다. 이것...
    Date2013.05.23 By늦깎이 Views1806
    Read More
  20. No Image

    연(鳶) 연(戀) 연(緣) 2013.04.04

    ○ 옛날엔 그랬다. 쥐불놀이(네이버: [쥐불로리] [명사] <민속> 정월 대보름의 전날에 논둑이나 밭둑에 불을 붙이고 돌아다니며 노는 놀이. 특히, 밤에 아이들이 기다란 막대기나 줄에 불을 달고 빙빙 돌리며 노는 것을 이른다.)도 하고 연도 날렸다. 특히 연(...
    Date2013.05.23 By늦깎이 Views1895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72 Next
/ 72

allbaro.net since 2007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