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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일부 ; 머릿말 - 노평구 ☼☼ "나는 해방 후 하도 답답해서 한 두번 선생이 경인지방에서 국회의원에 입후보하면 당신은 문제 없겠기에 실례지만 이를 권한 일이 있다. 선생은 "거기에서 무슨 좋은 것이 나오겠느냐"하시며 한마디로 뱉듯이 거절했던 것이다. 나야말로 신앙을 생명으로 생애를 바쳤던 선생에게 이렇게 실례했던 것을 지금도 죄송하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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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I. 환송예배 신앙 만의 생애 - 목 록 file 늦깎이 2009.01.01 27148
96 III. 제자 흰 두루마기의 아저씨 - 이 당 경 늦깎이 2008.11.21 8240
95 III. 제자 희에게 - 김 은 숙 늦깎이 2008.12.30 6949
94 III. 제자 화평의 사신 - 송 희 영 늦깎이 2008.12.30 7287
93 II. 친지와 독자 하늘나라에 부름받으신 송두용 선생 - 이남수 늦깎이 2008.11.21 9986
92 II. 친지와 독자 하나 되어 살자시던 송 선생님 - 김기근 늦깎이 2008.11.21 8720
91 II. 친지와 독자 침묵 속에 가신 선생님 - 양계석 늦깎이 2008.11.21 7635
90 III. 제자 천국에 계실 송두용 선생님 - 김 영 분 늦깎이 2008.12.30 7782
89 II. 친지와 독자 참된 그리스도의 두 증인 - 최선근 늦깎이 2008.11.21 7734
88 III. 제자 참교육자 - 길 광 웅 늦깎이 2008.11.21 7401
87 II. 친지와 독자 참 한국사람, 참 크리스천 - 김복관 늦깎이 2008.11.21 8293
86 III. 제자 짧았던 은혜의 나날들 - 한 만 동 늦깎이 2008.12.30 7841
85 V. 추도회 진실로 믿은 분 - 1987. 4. 11. 1 주기 추도회 개회 인사 - 이 진 구 늦깎이 2008.12.31 5428
84 III. 제자 진리 안에 사신 선생님 - 이 승 심 늦깎이 2008.12.30 6957
83 I. 환송예배 중학, 신앙, 농학의 삼중 선배 - 유달영 늦깎이 2007.05.12 10355
82 III. 제자 좁은 문으로 쉽게 가신분 - 박 현 경 늦깎이 2008.12.30 7615
81 III. 제자 존경하는 송두용 선생님 - 한 교 전 늦깎이 2008.12.30 7506
80 II. 친지와 독자 존경하는 송두용 선생님 - 송철호 늦깎이 2008.11.21 7420
79 II. 친지와 독자 전별사 - 석 진 선 늦깎이 2008.11.21 8371
78 I. 환송예배 저 대신 상주노릇 해 주신 친구 - 함석헌 늦깎이 2007.05.12 12056
77 II. 친지와 독자 이쉬 엘로힘, 송두용 선생님 - 이병렬 늦깎이 2008.11.21 7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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