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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三浦綾子 著 - 표지, 역자의 말

    사랑과 믿음의 글모음 三浦綾子 著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原題 : 石의 森) 최 현 역 한국문서선교회 누구나 남에게 말할 수 없는 생각이 있다. 부모와 자식, 형제라서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착각한다면 그것은 비극이다. 아니 희극일지도 모른다. 이 책...
    Date2010.09.21 Category내영혼에·무지게 By늦깎이 Reply0 Views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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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三浦綾子 著 - 제13장 들에 선 무지개 - 2 [ 完 ]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三浦綾子 著 - 제13장 들에 선 무지개 - 2 방으로 돌아온 나와 나츠꼬는, 한동안 말없이 마주 앉아 있었다. 나는 아무 것도 묻지 않고 그녀도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갈매기의 울음 소리가 들려왔다. 나에게는 묻고 싶은 말이 많았...
    Date2010.09.30 Category내영혼에·무지게 By늦깎이 Reply0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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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三浦綾子 著 - 제13장 들에 선 무지개 - 1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三浦綾子 著 - 제13장 들에 선 무지개 - 1 나는 극도로 긴장해 있었다. 긴 복도를······ 나에게는 몹시 길어 보였으나, 실제로는 7,8미터의 길이였을지도 모른다······ 나츠꼬를 따라 걸어갔다. 내가 누워 있는 방은 두 간으로 된 ...
    Date2010.09.30 Category내영혼에·무지게 By늦깎이 Reply0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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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三浦綾子 著 - 제12장 후미 - 2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三浦綾子 著 - 제12장 후미 - 2 그곳은 무척 어두웠다. 바람이 물처럼 흐르는 것이 보인다. 혹시 그것은 사실은 바람이 아니고 물일지도 모른다. 그 맞은 편에 무지개가 걸려 있었다. 어둠 속에 무지개가 걸려 있다. 나는 이상하게 ...
    Date2010.09.30 Category내영혼에·무지게 By늦깎이 Reply0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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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三浦綾子 著 - 제12장 후미 - 1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三浦綾子 著 - 제12장 후미 - 1 집에 있을 때, 나는 아무도 없는 곳에 가보고 싶다고 때때로 생각했다. (아무도 없는 곳, 그것이 바로 여기이다.) 때때로 바람이 창을 때릴 뿐이다. 아마도 내가 지금 있는 몇 킬로의 사방에 사람은 ...
    Date2010.09.30 Category내영혼에·무지게 By늦깎이 Reply0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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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三浦綾子 著 - 제11장 나무들의 무덤 - 3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三浦綾子 著 - 제11장 나무들의 무덤 - 3 30분쯤 습지대를 걸어서 도도하라에 도착했다. 말로만 들어온 도도하라이다. 수십 그루의 마른 고목이 서 있다. 버티고 선 채 죽은 인간처럼 보인다. 나무의 줄기도 가지도 껍질이 풍화되어...
    Date2010.09.30 Category내영혼에·무지게 By늦깎이 Reply0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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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三浦綾子 著 - 제11장 나무들의 무덤 - 2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三浦綾子 著 - 제11장 나무들의 무덤 - 2 이튿날 아침 일찍, 나는 혼자서 바닷가에 가서 해가 떠오르는 것을 보았다. 바다 저쪽의 지도코 반도의 연산에서 금빛 아침 해가 솟아 올랐다. 왼쪽 지도코곶의 산 위에 가느다란 햇살이 비...
    Date2010.09.29 Category내영혼에·무지게 By늦깎이 Reply0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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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三浦綾子 著 - 제11장 나무들의 무덤 - 1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三浦綾子 著 - 제11장 나무들의 무덤 - 1 어찌하여 인간은 행복해야 하는가 ? 어찌하여 불행해서는 안되는가 ? 「행복이라는 이름의 불행」이라는 소설이 있었다. 「불행이라는 이름의 행복」도 있을 수 있지 않을까 ? 그런 것을 생...
    Date2010.09.29 Category내영혼에·무지게 By늦깎이 Reply0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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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三浦綾子 著 - 제10장 지정된 자리 - 4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三浦綾子 著 - 제10장 지정된 자리 - 4 "노무라 반도에 갔다 올 거예요." 하고 나는 집을 나가기 전날 밤에 말했다. 천진스러운 목소리로 명랑하게 말했기 때문에 어머니는 태평스러운 얼굴을 하고, "누무라 반도가 어디야 ?" 하고 ...
    Date2010.09.29 Category내영혼에·무지게 By늦깎이 Reply0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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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三浦綾子 著 - 제10장 지정된 자리 - 3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三浦綾子 著 - 제10장 지정된 자리 - 3 나는 여행을 떠날 준비를 했다. 오빠는 큐슈에 가자고 하지만 나는 오호츠크의 맑은 바다를 보러 가고 싶다. 열흘 쯤의 예정으로, 오호츠크라고 해도, 와카나이에서 네무로까지이다. 나는 지...
    Date2010.09.29 Category내영혼에·무지게 By늦깎이 Reply0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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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三浦綾子 著 - 제10장 지정된 자리 - 2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三浦綾子 著 - 제10장 지정된 자리 - 2 노우트를 펴는 것을 잊은 채 봄방학이 돌아왔다. 오빠는 큐슈에 벗꽃을 보러 가자고 한다. "나도 가나자와에 가고 싶어." 하고 들떠 보인다. "정말, 하야나에 ?" 어머니가 기쁜 듯이 방긋 웃...
    Date2010.09.29 Category내영혼에·무지게 By늦깎이 Reply0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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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三浦綾子 著 - 제10장 지정된 자리 - 1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三浦綾子 著 - 제10장 지정된 자리 - 1 자기 가슴에서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생각을, 비록 10분 동안이라도 잇달아 노우트에 써나간다면, 대체 어떻게 될까 ? 침대에 뒹굴면서 나는 그런 생각을 했다. 모두들 조용히 잠든 집 안‥‥‥. ...
    Date2010.09.28 Category내영혼에·무지게 By늦깎이 Reply0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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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三浦綾子 著 - 제9장 끊을 수 없는 물 - 3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三浦綾子 著 - 제9장 끊을 수 없는 물 - 3 "가엾어라." 얼마 후에 그녀는 또 이렇게 말했다. "가엾다기보다 바보예요. 나는‥‥‥" "사랑한다는 것은 바보 같은 면이 없이는 안돼요." "바보 같은 면이 없이는 ?" "그래요." 그녀는 내 ...
    Date2010.09.27 Category내영혼에·무지게 By늦깎이 Reply0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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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三浦綾子 著 - 제9장 끊을 수 없는 물 - 2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三浦綾子 著 - 제9장 끊을 수 없는 물 - 2 육중한 나무 문을 노크하니 안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어서 와요." 문을 여니 거실 문이 열려 있고, 소파에 걸터앉은 그녀의 검은 판탈롱이 보였다. "안녕하세요 ?" 나는 천진스럽게 인사...
    Date2010.09.27 Category내영혼에·무지게 By늦깎이 Reply0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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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三浦綾子 著 - 제9장 끊을 수 없는 물 - 1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三浦綾子 著 - 제9장 끊을 수 없는 물 - 1 다방 안은 어두침침했다. 바깥에 쌓인 눈이 눈부셔서 안이 어둡게 보였는지 모른다. 그 다방의 넓이가 20 평 가랑 된다는 것을 알기까지 20 초는 걸렸다. 나츠꼬는 아직 와 있지 않았다. ...
    Date2010.09.27 Category내영혼에·무지게 By늦깎이 Reply0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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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三浦綾子 著 - 제8장 도어의 안팎 - 4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三浦綾子 著 - 제8장 도어의 안팎 - 4 "만나보고 싶어요. 얼굴을 보고 싶어요." 나츠꼬에게서 전화가 걸려온 것은 테이나에 스키를 타러 간 날에서 사흘쯤 지났을 때였다. "나는 지금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아요." 나는 사실 나츠꼬...
    Date2010.09.26 Category내영혼에·무지게 By늦깎이 Reply0 View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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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三浦綾子 著 - 제8장 도어의 안팎 - 3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三浦綾子 著 - 제8장 도어의 안팎 - 3 이 해 겨울 나는 참단한 나날을 보냈다. 남의 눈에는 내가 어떻게 보였을지 알 수 없다. "꽤 명랑해진 것 같군." 오빠가 불쑥 한 마디 한 적이 있었다. 그것은 오빠와 오빠의 친구들과 나와 내...
    Date2010.09.26 Category내영혼에·무지게 By늦깎이 Reply0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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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三浦綾子 著 - 제8장 도어의 안팎 - 2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三浦綾子 著 - 제8장 도어의 안팎 - 2 인생에는 절대로 잊을 수 없는 광겨이 몇 가지 있다. 예컨대 처음으로 유치원에 들어간 날, 그 눈부신 광경, 지나가던 길에 목격한 교통사고의 현장. "나는 네가 좋아." 하고 처음으로 내게 말...
    Date2010.09.26 Category내영혼에·무지게 By늦깎이 Reply0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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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三浦綾子 著 - 제8장 도어의 안팎 - 1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三浦綾子 著 - 제8장 도어의 안팎 - 1 이 노우트를 펴보는 것은 무려 3 개월만의 일이다. 벌써 하늘의 구름은 봄을 느끼게 한다. 눈이 내리는 동안에 나는 줄곧 무엇을 하고 있었던가 ? 처마의 굵은 고드름에 푸른 달빛이 비치고 있...
    Date2010.09.26 Category내영혼에·무지게 By늦깎이 Reply0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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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三浦綾子 著 - 제7장 어두운 길 - 2

    내 영혼에 영롱한 무지개가 三浦綾子 著 - 제7장 어두운 길 - 2 눈이 내리고 점점 쌓이고 있다. 어제까지 검던 땅이 온통 새하얀 세계가 되었다. 오늘로 열흘째, 나는 대학에 나가지 않고 있다. 살아갈 의욕도 없는 인간에게, 대학에 나갈 마음이 생기지 않는 ...
    Date2010.09.25 Category내영혼에·무지게 By늦깎이 Reply0 Views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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