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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서(*.txt *.mp3 + *.mp4)

        1) 핸드폰에서 한글이 깨져보일 수 있습니다. 2) 파일을 보유하고 있는 외장하드가 노후하여 오류가 많습니다. ㅠ.ㅠ 3) 윈도우 버전에 따라 *.egg 파일과 *.hwp 파일의 다운로드가 안 되는 일도 있는 것 같습니다.     마우스 오른쪽 메뉴에서 "다른 이...
    Date2017.12.01 Category종교철학 By늦깎이 Reply0 Views408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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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송가 v. 1.mp4

    찬송가.mp4   찬송가 v. 1 - 옴니버스 찬송가 대전집(23CD 9.95GB).mp4.egg   찬00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서울모테트합창단.mp4 찬002장 성부 성자 성령께-한국남성기독청년합창단.mp4 찬003장 이 천지간 만물들아-서울카펠라.mp4 찬004장 성부 성자 성령...
    Date2017.05.21 Category종교철학 By늦깎이 Reply0 Views406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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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송가.mp3

        옴니버스 찬송가 대전집(23CD 1.36GB).zip   새찬송가 악보.zip 찬00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서울모테트합창단.mp3 찬002장 성부 성자 성령께-한국남성기독청년합창단.mp3 찬003장 이 천지간 만물들아-서울카펠라.mp3 찬004장 성부 성자 성령-서울모...
    Date2017.02.06 Category종교철학 By늦깎이 Reply1 Views407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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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림표: 말씀 시(詩) - 어느 신앙인의 말씀 모음

    차림표: 말씀 시(詩) - 어느 신앙인의 말씀 모음 나는 누구인가 [본회퍼] 당신의 말씀은 [타고르] 성서를 만나는 제1목적 [루터] 구원의 진리 [마르틴 루터] 당신의 것 [함마슐트] 하나님께 무엇을 주려고 [부스] 인간의 모든 모범 중에서 [힐티] 파멸에 빠지...
    Date2010.03.09 Category신앙말씀 시(詩) By늦깎이 Reply0 Views14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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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신앙인의 말씀 시(詩) : 삶의 밭 [괴테]

    국민일보 2000년 5월 19일 금요일 31면 '아침에 읽는 시'에서 삶의 밭 [괴테] 눈물로 씨 뿌리지 않고 밭이랑에 물을 주지 않고서야 풍성한 알곡들을 거두리라고 우리는 기대할 수 없으리 우리의 이렇듯 신비한 세계를 아무런 대가도 없이 얻을 수는 없으리니 ...
    Date2010.03.09 Category신앙말씀 시(詩) By늦깎이 Reply0 Views13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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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신앙인의 말씀 시(詩) : 현 대 인 [콰지모도]

    현 대 인 [콰지모도] 지금까지도 그대는 석기시대, 투석기로 싸우던 시대처럼 미개한 모습이다, 현대인이여. 악의의 날개를 펴고, 죽음의 해시계를 품고 그대는 비행기 속에 있었다. 전차 속에서도, 그대를 나는 보았다. 고수대 위에서도, 고문틀 위에서도. ...
    Date2010.03.09 Category신앙말씀 시(詩) By늦깎이 Reply0 Views1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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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신앙인의 말씀 시(詩) : 잠 못 이루는 밤을 위하여 [카알 힐티]

    잠 못 이루는 밤을 위하여 [카알 힐티] 두려움"은 언제나 무엇인가 올바르지 못한 일의 징후이다. 이것을 찾아내어 근본적으로 극복하라. 그러면 이 두려움은, 너에게 괴로움이 되는 대신, 올바른 삶으로 이끄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우리들은 완전하게 될 "...
    Date2010.03.09 Category신앙말씀 시(詩) By늦깎이 Reply0 Views11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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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신앙인의 말씀 시(詩) : 고귀한 자연 [벤 존슨]

    고귀한 자연 [벤 존슨] 나무가 그 키를 더함같이 자라서 꼭 위인이라 말할 수 없다. 참나무는 삼백년을 오래 서다가 마지막에 말라서 넘어져 등걸뿐이다. 그날 하루 피는 백합꽃은 5월의 동산에 더 아름답다. 비록 그날밤에 져서 죽더라도 빛나는 풀이요 꽃이...
    Date2010.03.09 Category신앙말씀 시(詩) By늦깎이 Reply0 Views10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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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신앙인의 말씀 시(詩) : 어머니! [에이브러햄 링컨]

    어머니! [에이브러햄 링컨] 어머니! 오늘 법정의 형편으로는 곧 집으로 가지 못할 것 같습니다. 마음만은 하루 속히 어머니 계신 곳으로 가고 싶으나, 사건이 갑자기 암초에 걸려 아직도 3,4일을 여기서 머물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힘 있...
    Date2010.03.09 Category신앙말씀 시(詩) By늦깎이 Reply0 Views1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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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신앙인의 말씀 시(詩) : 앞을 바라보라 [로버트 브라우닝]

    앞을 바라보라 [로버트 브라우닝] 내가 죽음을 두려워해? 목 안에 안개 끼고 눈도 점점 흐리어 가 퍼붓던 눈 눈보라로 돌아서면 정녕 거기 가까워진 것이리라. 밤의 세력, 폭풍우의 힘 원수가 진치고 있는 곳 "큰 무서움" 눈 앞에 나타나 우뚝 서는데, 그러나...
    Date2010.03.09 Category신앙말씀 시(詩) By늦깎이 Reply0 Views1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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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신앙인의 말씀 시(詩) : 인생의 찬미 [롱펠로우]

    인생의 찬미 [롱펠로우] 내게 말하지 말라, 슬픈 가락의 시로, 인생은 그저 헛된 꿈에 지나지 않는다고. 왜냐면 잠든 영혼은 죽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물은 겉보기와 다른 것이다. 인생은 사실이다! 인생은 진지한 것이다! 그리고 무덤이 그 마지막은 아니...
    Date2010.03.09 Category신앙말씀 시(詩) By늦깎이 Reply0 Views1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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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신앙인의 말씀 시(詩) : 인간은 [빠스깔]

    인간은 [빠스깔] 인간은 두 종류밖에 없다. 하나는 자기를 죄인이라고 생각하는 의인(義人). 또 하나는 자기를 의인이라고 생각하는 죄인(罪人). Pascal, Blaise French mathematician, physicist, religious philosopher, and master of prose. He laid the ...
    Date2010.03.09 Category신앙말씀 시(詩) By늦깎이 Reply0 Views1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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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신앙인의 말씀 시(詩) : 기 도 [헤르만 헤세]

    기 도 [헤르만 헤세] 주여, 나로 하여금 나 자신에게 절망하게 하소서. 그러나 당신께는 절망하지 말게 하소서. 혼미한 모든 슬픔을 맛보게 하소서. 모든 고뇌의 불꽃을 핥게 하소서. 모든 부끄러움과 욕됨을 맛보게 하시고 내가 나 자신을 가누는 것을 돕지 ...
    Date2010.03.09 Category신앙말씀 시(詩) By늦깎이 Reply0 Views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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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신앙인의 말씀 시(詩) : 목자의 노래 [존 번연]

    목자의 노래 [존 번연] 아래 자리에 있는 사람은 더 떨어질 염려가 없고 겸허한 사람은 교만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겸손한 사람은 언제나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으리니. 나는 내가 소유한 것, 그것이 적든 많든 그것으로 만족한다. 주여, 나는 언제나 만...
    Date2010.03.09 Category신앙말씀 시(詩) By늦깎이 Reply0 Views13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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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신앙인의 말씀 시(詩) : 한 고독한 생애 [이름 없는 이]

    한 고독한 생애 [이름 없는 이] 여기 한 고독한 생애가 있다. 그가 나신 곳은 이름 없는 한 두메 마을 그의 어머니는 보잘 것 없는 시골 여인 그는 나이 서른 될 때까지도 이름 없는 비천한 목수였고 그 후 삼 년 동안 그는 정처 없는 전도자였다. 그는 한 권...
    Date2010.03.09 Category신앙말씀 시(詩) By늦깎이 Reply0 Views1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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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신앙인의 말씀 시(詩) : 책의 백성 [아이작 도이처]

    책의 백성 [아이작 도이처] 이스라엘의 거의 모든 서점은 유대계 지식인의 향수요 비가(悲歌)다. 서점은 이스라엘인이 지금도 암 핫세펠 - 곧 책 (유대의 율법서)의 백성임을 보여 준다. 책은 그들 생활의 첫째가는 필수품이다. 텔아비브, 하이파, 예루살렘에...
    Date2010.03.09 Category신앙말씀 시(詩) By늦깎이 Reply0 Views1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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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신앙인의 말씀 시(詩) : 행복의 조건 [김형석]

    행복의 조건 [김형석] 모두가 즐기기는 원하지만 삶의 가치를 추구하지는 않는다. 누구나 느끼려고는 하지만 생각하기를 원하지는 않는다. 오락은 늘어 가고 있으나 건설적인 대화는 메말라 가고 있다. 이러한 풍조는 자연히 학문보다 교양을, 지식보다는 상...
    Date2010.03.09 Category신앙말씀 시(詩) By늦깎이 Reply0 Views1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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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신앙인의 말씀 시(詩) : 옥중에서 아침 기도 [본회퍼]

    옥중에서 아침 기도 [본회퍼] 하나님, 아침 일찍 주님을 향해 부르옵니다. 저를 도와 기도하게 하시고, 생각을 주님께 집중할 수 있도록 하소서. 저 혼자서는 그것이 불가능합니다. 제가 있는 곳은 주님께서는 버리시지 않으십니다. 저는 고독하오나 주님께서...
    Date2010.03.09 Category신앙말씀 시(詩) By늦깎이 Reply0 Views11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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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신앙인의 말씀 시(詩) : 여러 가지 종류의 승리 [디킨슨]

    여러 가지 종류의 승리 [디킨슨] 승리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 태고 이래의 황제, 죽음을 신앙으로 극복했을 때에 방안에는 승리가 있다. 오래 대결한 진리가 조용히 자기의 절대자를 향하여, 자기의 신, 그 일인자를 향하여 나아갈 때에 아름다운 정신의...
    Date2010.03.09 Category신앙말씀 시(詩) By늦깎이 Reply0 Views1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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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신앙인의 말씀 시(詩) : 사랑하지 않음은

    사랑하지 않음은 사랑하지 않음은 괴로운 노릇 사랑하는 것 또한 괴로운 노릇 세상에서 가장 괴로운 것은 사랑에 냉정한 사람의 마음. 사랑에는 이름도 상관이 없고 지혜도 성품도 소용없건만 황금과 은만 목표 삼다니 돈을 제일 좋아하는 녀석은 개한테라도 ...
    Date2010.03.09 Category신앙말씀 시(詩) By늦깎이 Reply0 Views1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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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신앙인의 말씀 시(詩) : 하나님 나라 - 낯선 땅이 아닌 곳에서 [프란시스 톰슨]

    하나님 나라 낯선 땅이 아닌 곳에서 [프란시스 톰슨] 오 보이지 않는 세계여, 우리는 그대를 보며 오 만질 수 없는 세계여, 우리는 그대를 만지며 오 알지 못할 세계여, 우리는 그대를 알며, 붙잡을 수 없어도 그대를 어루더듬는도다! 우리가 하늘 도는 별을 ...
    Date2010.03.09 Category신앙말씀 시(詩) By늦깎이 Reply0 Views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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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신앙인의 말씀 시(詩) : 마을의 대장간 [롱펠로우]

    마을의 대장간 [롱펠로우] 가지를 펼친 밤나무 아래 마을 대장간의 오막집이 있다. 대장장이는 건장한 사나이로서 손은 커다랗고 아주 억세다. 우람한 그 팔뚝의 근육은 무쇠테처럼 강하다. 그의 곱슬머리는 검고 길며 얼굴은 구릿빛이다. 눈썹은 깨끗한 땀에...
    Date2010.03.09 Category신앙말씀 시(詩) By늦깎이 Reply0 Views9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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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신앙인의 말씀 시(詩) : 어느 시골 교회 묘지에서 읊은 만가, 묘비명(墓碑名) [토머스 그레이]

    어느 시골 교회 묘지에서 읊은 만가 [토머스 그레이] 묘비명(墓碑名) 여기 대지의 무릎 위에 한 젊은이가 '행운'과 '명성'과는 인연이 먼 그의 머리를 눕히고 있다. 비천한 신세에서도 '학예'는 그에게 눈살을 찌푸리지 않았고 '우울'이 자신의 소유로 인 찍...
    Date2010.03.09 Category신앙말씀 시(詩) By늦깎이 Reply0 Views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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