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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x82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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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서(*.txt *.mp3 + *.mp4)

        1) 핸드폰에서 한글이 깨져보일 수 있습니다. 2) 파일을 보유하고 있는 외장하드가 노후하여 오류가 많습니다. ㅠ.ㅠ 3) 윈도우 버전에 따라 *.egg 파일과 *.hwp 파일의 다운로드가 안 되는 일도 있는 것 같습니다.     마우스 오른쪽 메뉴에서 "다른 이...
    Date2017.12.01 Category종교철학 By늦깎이 Reply0 Views408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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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송가 v. 1.mp4

    찬송가.mp4   찬송가 v. 1 - 옴니버스 찬송가 대전집(23CD 9.95GB).mp4.egg   찬00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서울모테트합창단.mp4 찬002장 성부 성자 성령께-한국남성기독청년합창단.mp4 찬003장 이 천지간 만물들아-서울카펠라.mp4 찬004장 성부 성자 성령...
    Date2017.05.21 Category종교철학 By늦깎이 Reply0 Views406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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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송가.mp3

        옴니버스 찬송가 대전집(23CD 1.36GB).zip   새찬송가 악보.zip 찬00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서울모테트합창단.mp3 찬002장 성부 성자 성령께-한국남성기독청년합창단.mp3 찬003장 이 천지간 만물들아-서울카펠라.mp3 찬004장 성부 성자 성령-서울모...
    Date2017.02.06 Category종교철학 By늦깎이 Reply1 Views407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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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과 6펜스 [서머셋 몸] - 58 장

    책 소개 58 내가 타히티를 떠나야 할 날이 왔다. 이 섬의 아름다운 습관에 따라 그동안에 사귄 사람들로부터 야자잎으로 만든 바구니와 판다너스 돗자리며 부채 등 정겨운 선물을 받았다. 그리고 티아레는 작은 진주 세 알과 그 퉁퉁한 손으로 손수 만들었다...
    Date2010.04.27 Category달과 6펜스 By늦깎이 Reply0 Views8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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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과 6펜스 [서머셋 몸] - 57 장

    책 소개 57 바로 그때, 방문차 밖에 나갔던 쿠트라 부인이 돌아왔기 때문에 우리들의 이야기는 중단되었다. 바람을 가득 안고 온 범선같이 그녀가 나타났던 것이다. 키가 크고, 건강한 몸집에다 가슴이 넓고 비계가 많은 허리통을 코르셋으로 꼭 졸라맨 압도...
    Date2010.04.27 Category달과 6펜스 By늦깎이 Reply0 Views8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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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과 6펜스 [서머셋 몸] - 56 장

    책 소개 56 그로부터 이 년, 아니 삼 년일지도 모르는 세월이 흘렀다. 타히티에서는 세월의 흐름을 알아차리기 어려워 그걸 헤아리기란 무척 힘든 일이었다. 그러나 이윽고 스트리클랜드가 위독하다는 기별이 왔다. 아타가 파페테로 가는 우편마차를 길목에서...
    Date2010.04.27 Category달과 6펜스 By늦깎이 Reply0 Views8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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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과 6펜스 [서머셋 몸] - 55 장

    책 소개 55 닥터 쿠트라는 키가 크고 무섭게 생긴 뚱뚱한 늙은 프랑스 인이었다. 몸통은 마치 거대한 집오리알과 같이 생겼으며, 푸르고 날카로우면서도 호인과 같은 인상을 주는 눈은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이따금 그 거대한 자기 배에 시선을 보냈다. 머리는...
    Date2010.04.27 Category달과 6펜스 By늦깎이 Reply0 Views8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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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과 6펜스 [서머셋 몸] - 54 장

    책 소개 54 걸으면서 나는 이 며칠 사이에 들은 스트리클랜드에 대한 이야기가 내 마음에 준 하나의 인상에 대해서 이모저모로 생각해 보았다. 이곳 머나먼 이 섬에 와서야 그는 비로소 고국에서 받아 왔던 혐오의 눈길을 피할 수 있었다. 아니 오히려 깊은 ...
    Date2010.04.27 Category달과 6펜스 By늦깎이 Reply0 Views37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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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과 6펜스 [서머셋 몸] - 53 장

    책 소개 53 “이거 보세요, 저분이 브르노 선장이에요.” 갑자기 타아레가 말했다. 그때 나는 그녀가 스트리클랜드에 대해서 들려준 여러 가지 이야기를 이러저리 앞뒤를 맞추고 있던 참이었다. “스트리클랜드에 대한 이야기라면 저분이 잘 아신답니다. 집에까...
    Date2010.04.27 Category달과 6펜스 By늦깎이 Reply0 Views8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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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과 6펜스 [서머셋 몸] - 52 장

    책 소개 52 그로부터 삼 년간은 스트리클랜드의 일생 중 가장 행복한 시절이었을 것이다. 아타의 집은 섬을 일주하는 가도(街道)로부터 8킬로나 떨어져 있었다. 그곳으로 통하는 구부러진 오솔길은 열대식물로 울창하게 덮여 있었다. 생나무를 가지고 지은 방...
    Date2010.04.27 Category달과 6펜스 By늦깎이 Reply0 Views8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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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과 6펜스 [서머셋 몸] - 51 장

    책 소개 51 내 이야기를 들은 티아레는 정말 잘했노라고 나를 칭찬해 주었다. 그래서 우리들은 때마침 완두콩을 까느라고 잠시 묵묵히 손만 움직이고 있었다. 부엌일이라면 잠시도 눈을 떼는 일이 없는 티아레에게 중국인 요리사의 마땅치 않은 행동이 눈에 ...
    Date2010.04.27 Category달과 6펜스 By늦깎이 Reply0 Views8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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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과 6펜스 [서머셋 몸] - 50 장

    책 소개 50 대체로 사람들은 각기 자기의 고향을 타고나는 법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우연한 사정으로 다른 환경 속에 파묻히는 경우가 있더라도, 그런 사람은 항상 자기도 모르는 그 마음의 고향에 대하여 향수를 느끼고 있다. 그들은 자기가 태어난 곳에서는 ...
    Date2010.04.27 Category달과 6펜스 By늦깎이 Reply0 Views1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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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과 6펜스 [서머셋 몸] - 49 장

    책 소개 49 나는 오텔 드 라 플뢰르(꽃집 호텔이라는 뜻)에 유숙하고 있었는데 그 안주인 역시 좋은 기회를 놓쳐 아깝게 됐다고 했다. 스트리클랜드가 죽은 다음 그가 가지고 있던 물건의 일부가 파페테 시장에서 팔린 적이 있었다. 그때 그녀는 그 잡동사니 ...
    Date2010.04.27 Category달과 6펜스 By늦깎이 Reply0 Views8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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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과 6펜스 [서머셋 몸] - 48 장

    책 소개 48 본래 나는 여기에서 붓을 놓을 작정이었다. 처음 내 생각은 스트리클랜드가 타히티에서 보낸 만년의 생활과 그의 처참한 최후, 여기서부터 시작하여 거슬러 올라가 내가 아는 한 초년의 그를 말할 예정이었다. 이것은 뭐 나 자신의 기호로만 따져 ...
    Date2010.04.27 Category달과 6펜스 By늦깎이 Reply0 Views8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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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과 6펜스 [서머셋 몸] - 47 장

    책 소개 47 스트리클랜드에 관해서 니콜스 선장이 그때 그때 들려 준 이야기를 대충 정리하여 순서가 맞게 적어 보기로 하자. 내가 파리에서 스트리클랜드를 마지막으로 본 그해의 겨울도 다갈 무렵, 이 두 사람은 서로 알게 됐던 것 가다. 그동안 스트리클랜...
    Date2010.04.27 Category달과 6펜스 By늦깎이 Reply0 Views16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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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과 6펜스 [서머셋 몸] - 46 장

    책 소개 46 타히티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아서 나는 니콜스 선장을 만났다. 어느 날 아침 일찍 호텔 테라스에서 아침을 들고 있는데 찾아와서 자기소개를 하는 것이었다. 그는 내가 찰스 스트리클랜드에게 흥미를 갖고 있다는 걸 알고 있으며 그에 관한 이야기...
    Date2010.04.27 Category달과 6펜스 By늦깎이 Reply0 Views8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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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과 6펜스 [서머셋 몸] - 45 장

    책 소개 45 앞에서도 말한 바와 같이 만일 내가 타히티로 여행하지 않았더라면 물론 이 책을 써야 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찰스 스트리클랜드가 오랜 방랑 끝에 발길을 멈춘 곳이 이 섬이요, 또 그의 명성을 확고하게 한 몇몇 걸작을 그린 곳도 역시 바로 ...
    Date2010.04.27 Category달과 6펜스 By늦깎이 Reply0 Views8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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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과 6펜스 [서머셋 몸] - 44 장

    책 소개 44 화가의 회화론이란 것은 결코 무사할 수 없는 구석이 있기 마련이다. 말이 나온 김이니까 과거의 거장들에 대해서 스트리틀랜드가 말한 바를 내가 아는 정도만이라도 소개해 두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스트리클랜드는 좌담의 명수가 ...
    Date2010.04.27 Category달과 6펜스 By늦깎이 Reply0 Views8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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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과 6펜스 [서머셋 몸] - 43 장

    책 소개 43 여기까지 써왔지만, 이상에 든 찰스 스트리클랜드에 관한 내 기술은 자못 불만스러운 것인지도 모른다. 그건 나도 알고 있다. 나로서는 알고 있는 한 일체의 사실을 다 적었다는 생각이나, 다만 왜 그러한 사실이 일어났는지 그것을 모르는 이상 ...
    Date2010.04.27 Category달과 6펜스 By늦깎이 Reply0 Views8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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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과 6펜스 [서머셋 몸] - 42 장

    책 소개 42 스트리클랜드가 왜 갑자기 자기 그림을 보여 주겠노라고 제안했는지는 아직 나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두 번 다시없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 작품은 항상 인간을 드러낸다. 사회적인 접촉에서 인간은 오직 세상에 드러내 보이고 싶은 표면만 나...
    Date2010.04.27 Category달과 6펜스 By늦깎이 Reply0 Views10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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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과 6펜스 [서머셋 몸] - 41 장

    책 소개 41 내 집 앞까지 왔다. 함께 들어가자는 말도 않고 나는 말없이 계단을 올라갔다. 그러나 그는 내 뒤를 따라 방으로 들어왔다. 그에게는 이 방이 처음이다. 하지만 그는 모처럼 지내기 좋게 꾸민 방 모양에는 눈길도 주지 않았다. 탁자 위에 놓인 담...
    Date2010.04.27 Category달과 6펜스 By늦깎이 Reply0 Views7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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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과 6펜스 [서머셋 몸] - 40 장

    책 소개 40 그로부터 한 달이 지났다. 나는 일에 쫓겨서 이번 비극에 괸련된 자를 아무도 만날 기회가 없었고, 자연히 그것에 대해 생각하는 일도 드물었다. 그런데 어느 날, 열심히 뭔가 생각하며 거리를 걷다가 느닷없이 스트리클랜드를 만났다. 그의 얼굴...
    Date2010.04.27 Category달과 6펜스 By늦깎이 Reply0 Views9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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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과 6펜스 [서머셋 몸] - 39 장

    책 소개 39 브란슈의 매장을 끝내고 우리들이 헤어진 뒤에 스트르브는 무거운 마음을 안고 그 집으로 돌아갔다. 뭔지 모르지만 그를 아틀리에로 이끄는 것이 있었다. 어쩌면 막연한 자학적 욕망인지도 모르는데, 그러면서도 그는 예측할 수 있는 고통이 두려...
    Date2010.04.27 Category달과 6펜스 By늦깎이 Reply0 Views8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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