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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x82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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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쥐의 애창곡

    2019-07-20(토) - 가사 있는 우리 옛 노래, 박쥐의 애창곡 게시물을 공지 항목에서 일반 항목으로 전환합니다. ( 원 주소 : http://pax82.net/Dance/GaSa.html )       가사 있는 우리 옛 노래 (새 탭으로 열기 = Ctrl+클릭!)
    Date2019.05.28 Category가요 By늦깎이 Reply0 Views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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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서(*.txt *.mp3 + *.mp4)

        1) 핸드폰에서 한글이 깨져보일 수 있습니다. 2) 파일을 보유하고 있는 외장하드가 노후하여 오류가 많습니다. ㅠ.ㅠ 3) 윈도우 버전에 따라 *.egg 파일과 *.hwp 파일의 다운로드가 안 되는 일도 있는 것 같습니다.     마우스 오른쪽 메뉴에서 "다른 이...
    Date2017.12.01 Category종교철학 By늦깎이 Reply0 Views408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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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송가 v. 1.mp4

    찬송가.mp4   찬송가 v. 1 - 옴니버스 찬송가 대전집(23CD 9.95GB).mp4.egg   찬00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서울모테트합창단.mp4 찬002장 성부 성자 성령께-한국남성기독청년합창단.mp4 찬003장 이 천지간 만물들아-서울카펠라.mp4 찬004장 성부 성자 성령...
    Date2017.05.21 Category종교철학 By늦깎이 Reply0 Views406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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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송가.mp3

        옴니버스 찬송가 대전집(23CD 1.36GB).zip   새찬송가 악보.zip 찬00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서울모테트합창단.mp3 찬002장 성부 성자 성령께-한국남성기독청년합창단.mp3 찬003장 이 천지간 만물들아-서울카펠라.mp3 찬004장 성부 성자 성령-서울모...
    Date2017.02.06 Category종교철학 By늦깎이 Reply1 Views407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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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 활 [레프·톨스토이 原作(원작) 次 例 ( 차 례 )

    "레프·톨스토이" 原作(원작) 부 활 權五奭[권오석] 譯[역] 日鐘閣[일종각] 톨스토이 전집 ⑤ [全 6 卷] 次 例 ( 차 례 ) 머릿말 등[等] 제 1 편 1 장 2 장 3 장 4 장 5 장 6 장 7 장 8 장 9 장 10 장 11 장 12 장 13 장 14 장 15 장 16 장 17 장 18 장 19 장 20...
    Date2010.04.02 Category부활 By늦깎이 Reply0 Views9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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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 활 [제 2 편 - 제 48 장]

    제 48 장 밤늦게 여관으로 돌아온 「네프류도푸」는 잠 자리에도 들지 않고 오랫동안 방안을 왔다갔다 하였다. 「카츄샤」와 그와의 문제는 끝났다. 그것은 슬프기도 하였지만 부끄럽기도 하였다. 그는 이제 「카츄샤」에게 소용없는 인간이 되고 말았다. 그러...
    Date2010.04.02 Category부활 By늦깎이 Reply0 Views1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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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 활 [제 2 편 - 제 47 장]

    부 활 제 2 편 제 47 장 음산한 감옥 건물 문 아래 문지키는 병정이 한 사람 등불 밑에 서 있었다. 지붕 벽 할것없이 모두가 깨끗하고 흰 헝겁과 같은 눈으로 싸여 있는데도 불구하고 정면에서 보니 건물 전체가 유리창만 빛나고 있으므로 아침보다 더욱 음울...
    Date2010.04.02 Category부활 By늦깎이 Reply0 Views8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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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 활 [제 2 편 - 제 46 장]

    부 활 제 2 편 제 46 장 감옥에서 아무 소득도 없이 여관으로 돌아온 「네프류도푸」는 여전히 든든한 마음으로 도청으로 가서 「마스로와」 감형 서류가 도착하였나를 물어보았다.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고 하므로 또 다시 여관으로 돌아와서 「세리닝」과 변...
    Date2010.04.02 Category부활 By늦깎이 Reply0 Views8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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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 활 [제 2 편 - 제 45 장]

    부 활 제 2 편 제 45 장 『그런데 어느 여관으로 정하셨읍니까? 「듸구」여관입니까? 거기는 깨끗하지 못해요. 식사하러 오시지요.』하고 장군은 「네프류도푸」를 전송하면서 말했다. 『오늘 오후 다섯 시에 오시지요. 그런데 영어하실 줄 아시는지요?』 『네...
    Date2010.04.02 Category부활 By늦깎이 Reply0 Views7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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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 활 [제 2 편 - 제 44 장]

    부 활 제 2 편 제 44 장 밤은 하늘에 별이 반짝 반짝 하였다. 질퍽 질퍽한 밤길을 걸어서 여관으로 돌아와서 불꺼진 들창을 똑똑 두드렸다. 하인이 맨발로 나와서 문을 열어주었다. 현관 바른 편에 있는 조그만 집 속에서 마차부의 코고는 소리가 드르렁 드르...
    Date2010.04.02 Category부활 By늦깎이 Reply0 Views7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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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 활 [제 2 편 - 제 43 장]

    부 활 제 2 편 제 43 장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세요?』하고 「마리아」가 말했다. 『그것은 사랑이에요. 홈빡 사랑하고 말았어요. 「시몬손」이 그렇게 어린애 같은 사랑을 하다니 도저히 생각 못 하겠어요. 그러나 생각하면 한심한 일이에요.』하고 「마리아...
    Date2010.04.02 Category부활 By늦깎이 Reply0 Views8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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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 활 [제 2 편 - 제 42 장]

    부 활 제 2 편 제 42 장 옆 간방에서 군인의 소리가 들려왔다. 사면이 조용해지자 군조가 두 사람의 호송병을 데리고 들어왔다. 이것은 점호 때문이었다. 군조는 한 사람 한 사람 세어 보더니 모두 세어 보고 「네프류도푸」앞으로 와서는 친밀한 듯이 말하였...
    Date2010.04.02 Category부활 By늦깎이 Reply0 Views8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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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 활 [제 2 편 - 제 41 장]

    부 활 제 2 편 제 41 장 식사가 끝난 후에 「네프류도푸」는 언제나 마찬가지로 「카츄샤」와 단 둘이 이야기를 하려고 기대하면서 「구루이리쓰오푸」옆에 걸터 앉아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네프류도푸」가 그에게 이야기해 들려준 것은 「마가루」의 그...
    Date2010.04.02 Category부활 By늦깎이 Reply0 Views7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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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 활 [제 2 편 - 제 40 장]

    부 활 제 2 편 제 40 장 난로 불이 잘 피어져서 방안이 따뜻하고 더운 차 물이 일일이 잔에 딸리고 더욱 우유를 타서 우유 차가 되고 빵과 국수와 계란 버터 그리고 소고기가 늘여 놓아졌다. 모든 사람은 탁자 대신에 침대 모서리로 모여서 마시고 먹고 이야기...
    Date2010.04.02 Category부활 By늦깎이 Reply0 Views7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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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 활 [제 2 편 - 제 39 장]

    부 활 제 2 편 제 39 장 들어온 한 사람은 키가 작은 마른 젊은이로 모피 외투를 입고 긴 장화를 신고 있었다. 그는 물 주전자와 빵을 싼 보자기를 옆에 끼고 빠른 걸음으로 걸어왔다. 『야아! 공작님이 오셨군요.』하면서 그는 주전자를 놓고 빵을 「카츄샤」...
    Date2010.04.02 Category부활 By늦깎이 Reply0 Views8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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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 활 [제 2 편 - 제 38 장]

    부 활 제 2 편 제 38 장 전령에게 안내 받은 「네프류도푸」는 아직도 붉은 등불이 어렴풋이 비치고 있는 마당으로 나갔다. 『어디 가나?』하고 마주친 호송병이 「네프류도푸」를 안내하는 전령에게 물어봤다. 『특별 감방 오 호실로』 『여기서는 못 가, 닫...
    Date2010.04.02 Category부활 By늦깎이 Reply0 Views7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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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 활 [제 2 편 - 제 37 장]

    부 활 제 2 편 제 37 장 이 조그만 정거장은 시베리아 가도에 있는 크고 조그만 정거장과 똑같이 뾰죽히 깎은 연목으로 둘러싸인 구내에 만들어져 있었다. 주택용으로 집이 세 채 있는데 들창이 있는 제일 큰 집은 죄수용이고 다른 하나는 호송병용 셋째 번 집...
    Date2010.04.02 Category부활 By늦깎이 Reply0 Views7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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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 활 [제 2 편 - 제 36 장]

    부 활 제 2 편 제 36 장 숙소를 출발하려고 할 때 어린애 일로 호송사관과 죄수 사이에 충돌이 일어난 그날 「네프류도푸」는 여관에 묵고 있었다. 아침 잠을 잔데다가 도청소재지 동리에서 내려고 생각하고 있는 편지를 여러 장 썼으므로 여관에서 출발하는 ...
    Date2010.04.02 Category부활 By늦깎이 Reply0 Views8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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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 활 [제 2 편 - 제 35 장]

    부 활 제 2 편 제 35 장 「네프류도푸」는 「카츄샤」와 똑같은 반에 있는 도형수 「구루이리쓰우푸」라고 하는 폐병 앓는 청년을 가장 사랑하였다. 「네프류도푸」는 이 청년과 「에가데린부루크」에서 알게 되었고 그 후 도중에 두 사람은 몇 번 만나서 여러...
    Date2010.04.02 Category부활 By늦깎이 Reply0 Views7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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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 활 [제 2 편 - 제 34 장]

    부 활 제 2 편 제 34 장 「니쥬니」에서 「빼루무」사이까지 「네프류도푸」가 「카츄샤」를 만난 것은 단 두 번 밖에 없었다. 한번은 「니쥬니」에서 죄수들을 철망 친 배에 태우기 전이고 한번은 「빼루무」의 감옥 사무소에서 만났다. 두 번 다 「카츄샤」...
    Date2010.04.02 Category부활 By늦깎이 Reply0 Views6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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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 활 [제 2 편 - 제 33 장]

    부 활 제 2 편 제 33 장 「카츄샤」는 「마리아」에게서 어떠한 감회를 받았으나 그것은 「카츄샤」가 「마리아」를 사랑하였기 때문이다. 「카츄샤」는 또 별다른 의미의 감화를 「시몬손」한테서 받았다. 그것은 「시몬손」이 「카츄샤」를 사랑하였기 때문...
    Date2010.04.02 Category부활 By늦깎이 Reply0 Views7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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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 활 [제 2 편 - 제 32 장]

    부 활 제 2 편 제 32 장 최근 육 년 동안을 도회지에서 지극히 음탕한 타락된 생활을 보내고 다시 두 달 동안을 형사범과 같이 감옥에서 지낸 「카츄샤」에게 있어서는 국사범과 같이 그날 그날을 지내는 것은 결코 편한 일이 아니었지만 하여간 행복한 일에는...
    Date2010.04.02 Category부활 By늦깎이 Reply0 Views7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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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 활 [제 2 편 - 제 31 장]

    부 활 제 2 편 제 31 장 「마리야」와 「마스로와」가 시끄러운 곳으로 가까이 가서 보니 금빛 머리에 커다란 수염을 기른 완강한 체격의 장교가 남 죄수의 얼굴을 때리고 바른 손이 아픈 것을 왼 손으로 비비면서 얼굴을 찡그리며 아직도 상스러운 소리로 욕...
    Date2010.04.02 Category부활 By늦깎이 Reply0 Views7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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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 활 [제 2 편 - 제 30 장]

    부 활 제 2 편 제 30 장 「마스로와」가 끼어 있는 죄수들은 벌써 오천 리쯤 왔다. 「마스로와」는 「빼루무」까지 형사범과 같이 기차와 기선으로 왔으나 「빼루무」까지 와서 「마스로와」를 국사범들과 같이 있게 하려는 「네프류도푸」의 주선이 간신히 성...
    Date2010.04.02 Category부활 By늦깎이 Reply0 Views7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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