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ocial Fairness

회원게시판

pax82 운용

  1. notice

    성서(*.txt *.mp3 + *.mp4)

        1) 핸드폰에서 한글이 깨져보일 수 있습니다. 2) 파일을 보유하고 있는 외장하드가 노후하여 오류가 많습니다. ㅠ.ㅠ 3) 윈도우 버전에 따라 *.egg 파일과 *.hwp 파일의 다운로드가 안 되는 일도 있는 것 같습니다.     마우스 오른쪽 메뉴에서 "다른 이...
    Date2017.12.01 Category종교철학 By늦깎이 Reply0 Views408963
    read more
  2. notice

    찬송가 v. 1.mp4

    찬송가.mp4   찬송가 v. 1 - 옴니버스 찬송가 대전집(23CD 9.95GB).mp4.egg   찬00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서울모테트합창단.mp4 찬002장 성부 성자 성령께-한국남성기독청년합창단.mp4 찬003장 이 천지간 만물들아-서울카펠라.mp4 찬004장 성부 성자 성령...
    Date2017.05.21 Category종교철학 By늦깎이 Reply0 Views406523
    read more
  3. notice

    찬송가.mp3

        옴니버스 찬송가 대전집(23CD 1.36GB).zip   새찬송가 악보.zip 찬00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서울모테트합창단.mp3 찬002장 성부 성자 성령께-한국남성기독청년합창단.mp3 찬003장 이 천지간 만물들아-서울카펠라.mp3 찬004장 성부 성자 성령-서울모...
    Date2017.02.06 Category종교철학 By늦깎이 Reply1 Views407891
    read more
  4. No Image

    365 매일 읽는 사랑의 한 줄 - 12월 31일 - 새해를 위하여

    드디어 한 해의 마지막 날이다. 사랑에 대해 새로운 것을 많이 배운 보람 있는 한 해였기를, 도전과 기쁨에 대해 배운 한 해였기를 바란다. 지금의 당신은 1년 전의 당신과 똑같지 않다. 한 해를 보내면서 분명 아주 많이 성장했다. 그리고 이제 곧 새로운 ...
    Date2011.04.14 Category365 사랑 By늦깎이 Reply0 Views6490
    Read More
  5. No Image

    365 매일 읽는 사랑의 한 줄 - 12월 30일 - 함께 늙어가는 모습을 상상하라

    당신은 배우자와 노년을 함께 보낼 것이라고 확신하는가? 앞으로 무슨 일이 생길지는 아무도 알 수 없지만, 두 사람 모두 90세까지 살아 있다고 가정해보자. 그때도 서로 다정하게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을 상상할 수 있는가? 함께 나이 먹어간다는 사실이 두...
    Date2011.04.14 Category365 사랑 By늦깎이 Reply0 Views6365
    Read More
  6. No Image

    365 매일 읽는 사랑의 한 줄 - 12월 29일 - 사랑의 초월적인 힘

    인생살이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일면 불공평하기도 하고 살다 보면 절망스러운 일도 많이 생긴다. 현실을 거부하면 사랑도 결국은 떠나간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당신에게는 힘든 현실을 이겨내고 사랑의 초월적인 힘을 받아들일 기회가 따를 것이다. ...
    Date2011.04.14 Category365 사랑 By늦깎이 Reply0 Views6095
    Read More
  7. No Image

    365 매일 읽는 사랑의 한 줄 - 12월 28일 - 영혼의 노력

    진정한 사랑은 우리가 최선을 다하도록 이끌어준다. 사랑하거나 사랑받을 때 우리는 비로소 자기중심적 태도에서 벗어나 더 큰 세상을 포용하고 성장할 수 있다. 정신적인 성장을 위해 결혼보다 좋은 발판은 없다. 부부는 자신과 다른 상대방의 모습 때문에 ...
    Date2011.04.14 Category365 사랑 By늦깎이 Reply0 Views6293
    Read More
  8. No Image

    365 매일 읽는 사랑의 한 줄 - 12월 27일 - 사랑을 리드하라

    타인의 의견이나 오래된 방식에 따르는 것을 거부하고 자신의 길을 직접 선택하는 사람이 바로 리더이다. 당신은 당신이 하는 사랑의 리더이다. 사랑의 영역에는 배워야 할 것이 무척 많으며, 사랑에 대해 계속 탐구하면 타인을 이끌 수 있다. 리더십을 가볍...
    Date2011.04.14 Category365 사랑 By늦깎이 Reply0 Views5716
    Read More
  9. No Image

    365 매일 읽는 사랑의 한 줄 - 12월 26일 - 당신의 빛을 발하라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은 주변 사람들에게 축복을 나눠줄 수 있다. 사랑을 하면 인생을 충만하게 살게 됨로 결과적으로 세상에 축복을 나눠주는 일이 된다. 무슨 일을 하든 너그러움이 배어나와 세상에 사랑과 빛, 희망을 나눠줄 수 있다. 비록 아주 짧은 순...
    Date2011.04.12 Category365 사랑 By늦깎이 Reply0 Views6470
    Read More
  10. No Image

    365 매일 읽는 사랑의 한 줄 - 12월 25일 - 사랑을 멈추지 마라

    당신은 어쩌면 결혼 생활이 케이크를 굽거나 자동차의 오일을 교체하는 일과 비슷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저 하기만 하면 되는, 별것 아닌 일처럼 느껴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결혼 생활은 마음과 긴밀한 관계가 있는 일이므로 그렇게 안일하게 생각해서...
    Date2011.04.12 Category365 사랑 By늦깎이 Reply0 Views6385
    Read More
  11. No Image

    365 매일 읽는 사랑의 한 줄 - 12월 24일 - 축복을 나누라

    세상에서 가장 오래가는 선물은 바로 사랑의 선물이다. 당신이 주는 축복은 받는 사람의 영혼으로 깊숙이 들어가 그 사람의 인생에 활기를 더해준다. 사랑으로 가득한 마음을 주는 것이야말로 가장 진실하고 영원한 선물임을 기억하라. 누군가를 축복해주는 ...
    Date2011.04.12 Category365 사랑 By늦깎이 Reply0 Views6411
    Read More
  12. No Image

    365 매일 읽는 사랑의 한 줄 - 12월 23일 - 자신의 가치를 받아들여라

    신이나 자신의 존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든 당신이 지금 이 자리에 있다는 사실은 그 자체로 기적이다. 당신과 똑같은 사람은 과거에 한 명도 없었고 현재에도 없으며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다. 당신은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귀중한 존재다. 따라서 당신...
    Date2011.04.11 Category365 사랑 By늦깎이 Reply0 Views6263
    Read More
  13. No Image

    365 매일 읽는 사랑의 한 줄 - 12월 22일 - 가장 친한 친구가 되라

    당신은 가장 친한 친구를 크게 신뢰할 것이다. 자신에 대한 이야기 또는 의견을 주저하지 않고 말할 것이다. 두 사람에 관한 문제를 언제나 당신이 혼자서 결정한다거나 남에게 그 친구에 대한 험담을 늘어놓거나 실망스러운 일이 생길 때마다 불같이 화내지...
    Date2011.04.11 Category365 사랑 By늦깎이 Reply0 Views6017
    Read More
  14. No Image

    365 매일 읽는 사랑의 한 줄 - 12월 21일 - 사랑이 가득한 결혼 생활

    당신은 많은 사랑과 애정을 원하는가? 당연한 것을 묻는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누구나 가능한 한 많이 원할 테니까. 그런데 왜 이혼율은 이토록 높은 것일까? 사랑 때문에 아파하는 사람들은 또 왜 그리도 많을까? 진정한 사랑을 알기까지는 노력과 시간...
    Date2011.04.08 Category365 사랑 By늦깎이 Reply0 Views6564
    Read More
  15. No Image

    365 매일 읽는 사랑의 한 줄 - 12월 20일 - 사랑의 천재

    당신은 사랑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영감을 제공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사랑은 상상력에 불을 붙이고 너그러운 마음을 더욱 넓히기도 한다. 또 굳이 애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게 한다. 사랑은 봉사 활동에 관심을 기울이게 하...
    Date2011.04.08 Category365 사랑 By늦깎이 Reply0 Views5770
    Read More
  16. No Image

    365 매일 읽는 사랑의 한 줄 - 12월 19일 - 성은 사랑의 기도와 같다

    경이롭고 신성한 성을 경험하려면 두 사람 모두 감정이 풍부해야 하고 충분한 시간을 들여 서로에 대한 탐구하려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 그러다 보면 점차 자신과 상대방에게 신성한 성을 주입시킬 수 있다. 상대방의 눈을 쳐다보는 일부터 시작하라. 그 안...
    Date2011.04.08 Category365 사랑 By늦깎이 Reply0 Views6736
    Read More
  17. No Image

    365 매일 읽는 사랑의 한 줄 - 12월 18일 - 사랑을 받아들이려면

    사랑이 어느 날 갑자기 찾아와 당신의 마음을 가득 채우는 듯 느껴지는가?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사랑은 환영받을 수 있는 곳에 머물려고 한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곳을 찾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가치 없는 존재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의 마음...
    Date2011.04.07 Category365 사랑 By늦깎이 Reply0 Views5896
    Read More
  18. No Image

    365 매일 읽는 사랑의 한 줄 - 12월 17일 - 존경의 뜻을 보여라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존경심은 단순히 좋아하는 것과는 다른 형태의 마음이다. 그것은 비교적 객관적인 관점에서 그 사람의 장점과 자랑스러운 점을 판단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당신이 파트너를 존경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상대방이 당신을 칭찬하는 경우가...
    Date2011.04.07 Category365 사랑 By늦깎이 Reply0 Views5451
    Read More
  19. No Image

    365 매일 읽는 사랑의 한 줄 - 12월 16일 - 신의 뜻으로 산다는 것

    정신적인 부분이나 종교적 믿음에서 서로 차이를 좁히지 못하는 부부가 늘고 있다. 부부가 서로 다른 교회에 다니거나 정신적 의식에 따로 참여하기도 한다. 만일 이런 상황에서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상대방의 방식을 지지해줄 수 있다면 정말로 멋진 일...
    Date2011.04.06 Category365 사랑 By늦깎이 Reply0 Views6694
    Read More
  20. No Image

    365 매일 읽는 사랑의 한 줄 - 12월 15일 - 당신은 하나의 음표다

    결혼 생활에서는 '나만의 방식'을 포기하거나 '둘이서 함께 해결'하는 일을 통해 커다란 의식의 변화를 겪게 된다. 결국 전쟁은 어리석은 짓이다. 결혼 생활은 결코 고립된 행동이 아니다. 새로울 것 없는 그저 케케묵은 방법에 따라 결혼 생활을 해나가는 ...
    Date2011.04.06 Category365 사랑 By늦깎이 Reply0 Views6168
    Read More
  21. No Image

    365 매일 읽는 사랑의 한 줄 - 12월 14일 - 지속적인 사랑

    함께 아침 식사를 하는 노부부를 본 적이 있는가? 어쩌면 그들이 단 한 마디도 하지 않고 묵묵히 먹기만 하는 모습에 놀랐을지도 모른다. 그들은 오랜 세월을 함께하면서 활기차게 사랑하기를 포기한 것이며, 그것은 그들의 선택이다. 당신은 그들과 달리 매...
    Date2011.04.06 Category365 사랑 By늦깎이 Reply0 Views6955
    Read More
  22. No Image

    365 매일 읽는 사랑의 한 줄 - 12월 13일 - 흘러가는 대로 두라

    당신은 결혼 생활에 대한 여러 가지 희망을 품고 그것을 현실로 만들고자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았을 것이다. 하지만 지나치게 애쓰거나 노력하지 않아야 사랑이 더욱 순조롭게 흘러간다. 모든 것을 통제하려고 할수록 역효과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굳...
    Date2011.04.05 Category365 사랑 By늦깎이 Reply0 Views6850
    Read More
  23. No Image

    365 매일 읽는 사랑의 한 줄 - 12월 12일 - 사랑을 선택하라

    사랑을 하다 보면 어떤 방식으로 사랑할지 선택해야 하는 때가 온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결혼에 따르는 합법적이고 정신적인 의무를 선택한다. 그리고 어느새 사랑은 더 이상 재미있지도, 열정적이지도, 달콤하지도 않게 느껴진다. 그저 진지한 선택이 될 뿐...
    Date2011.04.05 Category365 사랑 By늦깎이 Reply0 Views6218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9 Next
/ 19

allbaro.net since 2007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