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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x82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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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쥐의 애창곡

    2019-07-20(토) - 가사 있는 우리 옛 노래, 박쥐의 애창곡 게시물을 공지 항목에서 일반 항목으로 전환합니다. ( 원 주소 : http://pax82.net/Dance/GaSa.html )       가사 있는 우리 옛 노래 (새 탭으로 열기 = Ctrl+클릭!)
    Date2019.05.28 Category가요 By늦깎이 Reply0 Views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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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서(*.txt *.mp3 + *.mp4)

        1) 핸드폰에서 한글이 깨져보일 수 있습니다. 2) 파일을 보유하고 있는 외장하드가 노후하여 오류가 많습니다. ㅠ.ㅠ 3) 윈도우 버전에 따라 *.egg 파일과 *.hwp 파일의 다운로드가 안 되는 일도 있는 것 같습니다.     마우스 오른쪽 메뉴에서 "다른 이...
    Date2017.12.01 Category종교철학 By늦깎이 Reply0 Views408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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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송가 v. 1.mp4

    찬송가.mp4   찬송가 v. 1 - 옴니버스 찬송가 대전집(23CD 9.95GB).mp4.egg   찬00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서울모테트합창단.mp4 찬002장 성부 성자 성령께-한국남성기독청년합창단.mp4 찬003장 이 천지간 만물들아-서울카펠라.mp4 찬004장 성부 성자 성령...
    Date2017.05.21 Category종교철학 By늦깎이 Reply0 Views406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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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송가.mp3

        옴니버스 찬송가 대전집(23CD 1.36GB).zip   새찬송가 악보.zip 찬00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서울모테트합창단.mp3 찬002장 성부 성자 성령께-한국남성기독청년합창단.mp3 찬003장 이 천지간 만물들아-서울카펠라.mp3 찬004장 성부 성자 성령-서울모...
    Date2017.02.06 Category종교철학 By늦깎이 Reply1 Views407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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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長恨夢 - 李文求 제4장 034 [끝]

    "그동안 공동묘지를 헤맨 건‥‥‥" "그건 나를 찾아 헤맨 거예요, 내 실체를 찾으려고요, 나는 유령이니까요." "남의 인생을 대신 살아온 셈인가 ?" 상배가 병 밑바닥에 깔린 소주방울을 빨아들이고 나서 한 말이다. "난 내 유골을 찾아야 해요. 그리고 그 유...
    Date2011.05.25 Category장한몽 By늦깎이 Reply0 Views8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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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長恨夢 - 李文求 제4장 033

    그럴수록 미실이는 만사에 가로걸리는 집안의 흉물로 되어갔다. 민씨에게 다섯번째 아이가 선 것은 미실이 국민학교에 입한한 해였다. 아이가 섰음을 깨달은 날부터 최덕환씨 부부는 더욱 미실이를 두고 고민했다. "소리 없는 총이라도 있었으면 당장 쏴 죽...
    Date2011.05.25 Category장한몽 By늦깎이 Reply0 Views8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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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長恨夢 - 李文求 제4장 032

    그래도 상배는 마음을 놓지 못하겠었다. 정신도 진정되지 않았다. 성욕이 살아 있는 한은 길래 그럴 것이었다. 그는 거푸 또 두 모금을 마셨다. 술이 반병으로 줄어들었는데도 취기는 오르지 않았다. 상배는 다시 집적거려 보았다. "뭘 찾았냐니까 ?" "못 찾...
    Date2011.05.25 Category장한몽 By늦깎이 Reply0 Views8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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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長恨夢 - 李文求 제4장 031

    상배는 허탈해진 심정을 가눌 수 없었다. 애당초부터 무슨 돈벌이가 되리란 기대는 없었지만 막상 아무런 이득도 없게 된 사실이 증명되기 시작하자 허무하기 비길 데 없던 것이다. 그런저런 잡다한 것들로 그는 오늘 명주리에 도착한 이후 지금껏 단 한 번...
    Date2011.05.22 Category장한몽 By늦깎이 Reply0 Views8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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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長恨夢 - 李文求 제4장 030

    매장꾼들의 기척이 드물어진 개울가에 이르자 청년은 털썩 주저앉으며 신문 조각에 싼 간덩이를 펼쳤다. 녀석은 검붉은 간덩이를 집어 개울물에 씻었다. 아주 조심스럽게 정성을 들여 씻는 거였다. 이어 씻은 그것을 둥글납작한 돌맹이 위에 올려놓더니 호주...
    Date2011.05.22 Category장한몽 By늦깎이 Reply0 Views8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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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長恨夢 - 李文求 제4장 029

    모가가 앞서고 구는 그 뒤를 따랐다. 상필은 뜨막하게 거리를 두고 처져갔다. "일 쪼매 해본다구 벨시런 귀경 다 헌당께." 모가가 앞서 가며 중얼거렸다. "에, 올해 운수가 사나울라니까 별 좆 같은 새끼들이 사람 속을 썩인단 말야." 상필이 입맛을 다시며 ...
    Date2011.05.21 Category장한몽 By늦깎이 Reply0 Views8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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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長恨夢 - 李文求 제4장 028

    "어머, 저 차‥‥‥" 뛰어가던 초순이 멈춰서며 외쳤다. 사이렌 소리도 없이 엠블런스가 있었던 것이다. 삼득이는 고개를 저었다. 세브란스 차가 아니던 것이다. 뿐더러 시체를 싣고 오는 터였다. 시체가 뻗어 있는 자리에 타고 갈 마음도 내키지 않았다. "놔두...
    Date2011.05.20 Category장한몽 By늦깎이 Reply0 Views8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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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長恨夢 - 李文求 제4장 027

    "내가 손찌검을 잘했는지 못해쓴진 곧 아실 테니 두고 보슈, 저런 놈은 한번 보기 좋게 만져줘야 한다구요." 상필이 담배를 붙여 물며 박영감더러흰소리를 했다. "당신은 워쩔라구 사람을 연장으로 치유, 그러다가 잘못 돼여 살 가면 워쩔라구 그랴‥‥‥ 흉기...
    Date2011.05.18 Category장한몽 By늦깎이 Reply0 Views8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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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No Image

    長恨夢 - 李文求 제4장 026

    "돼다 만 자식이, 지렁이 발톱만한 십장 권리로 이권이나 찾고, 여기서 이말 하고 저기 가서 저말 하고,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이 눈치로만 사는 놈아, 너 한성학원에서 땅 얻기로 하고 김상배한테 붙었다며 ?" "이놈이 사람 잡을 놈이구먼‥‥‥" "네가 ...
    Date2011.05.18 Category장한몽 By늦깎이 Reply0 Views8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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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長恨夢 - 李文求 제4장 025

    "만병통치약이라면서 ?" "알 게 뭐야." 마가가 대답했다. 상필은 안도의 숨을 내쉬었지만 그래도 한켠으로 께름했다. 한마디 꼬집어 주지 않으면 벨이 풀릴 성싶지 않았다. "그리고 보면, 내가 요새 몸이 붇는다 싶더니 묵은 송장을 만저서 영양이 좋아진 모...
    Date2011.05.15 Category장한몽 By늦깎이 Reply0 Views8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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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No Image

    長恨夢 - 李文求 제4장 024

    "실례했군요. 진작 이 자리를 비켜 드릴걸." 하며 그녀는 일어설 자세를 취했다. "그럼 알았으니까 앞으로는 눈에 안 띄게 하겠어요." "아니 ?" 순평은 막 일어서려고 하는 그녀 앞을 막아서며 애원하듯 말했다. "내, 내 얘길 더 들어 보세요, 내 얘기를‥‥‥"...
    Date2011.05.15 Category장한몽 By늦깎이 Reply0 Views8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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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長恨夢 - 李文求 제4장 023

     상필이 계속해서 말했다. "이제 와서 손해를 보느니 수지를 보느니 하는 것도 우스운 노릇이지마는 확실히 우리는 피를 본 것입니다. 미국놈들에게 썩은 한국 송장 파다 내버려 준 대가로 집이 헐려 노두방황하게 된 신세라 이겁니다. 이건 누구 개인 문제...
    Date2011.05.13 Category장한몽 By늦깎이 Reply0 Views9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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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長恨夢 - 李文求 제4장 022

    "광화문 네거리 헌다는 신사도 규칙위반이 허다한데, 경기도 광주땅 공동묘지에서 규칙을 찾으믄 어드카우. 차라리 이 해골들더러 규칙을 지키라 하구레." 그러나 채영감은 계속 박영감을 묵살하며, "이게 뭐여, 이건 뭐 죽은 송장더러 묻으라고 해도 이보단...
    Date2011.05.09 Category장한몽 By늦깎이 Reply0 Views9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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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長恨夢 - 李文求 제4장 021

    박영감 하는 말이 이상해 상배가 돌아보니 그제서야 구덩이가 겨우 관이나 들어갈 만큼 파여 있었다. 박영감이 관을 넣고 봉분해도 상배는 할 말이 없어 묵인해 버렸다. 봉분이라고 말하기는 너무도 낯간지러운 꼴이었다. 관 뚜껑 위에 자갈만 엉성하게 얹혔...
    Date2011.05.09 Category장한몽 By늦깎이 Reply0 Views8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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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長恨夢 - 李文求 제4장 020

    그녀는 순평의 그런 시선이 우습기 전에 여간 불쾌한 게 아니었다. 나는 밤낮 통치마만 입는 시골뜨기인 줄로 알았더냐 하고 반발심이 솟던 것이다. 그러다가 그가 스커트 빛깔만 훔치는 게 아니라 무릎과 허벅지도 건드리고 있음을 발견한 거였고, 그러고부...
    Date2011.05.08 Category장한몽 By늦깎이 Reply0 Views9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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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No Image

    長恨夢 - 李文求 제4장 019

    박영감이 그렇게 말할 동안 다른 시선들도 모두 장윤이에게 쏠리고 있었다. "둘러앉아 먹는 일이요." 녀석이 재빨리 말해 버려 모두들 허한 웃음을 웃었다. "하여간 저느무새끼는‥‥‥ 오나가나 사람만 헙헙하게 만든다니까, 저새끼 입길은 사람 여럿 잡을 입...
    Date2011.05.06 Category장한몽 By늦깎이 Reply0 Views9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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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長恨夢 - 李文求 제4장 018

    상배가 곁에 서 있음을 확인하자 채영감은 넥타이를 매만진 뒤에 목청을 돋궈 말했다. "여기 오야가다가 와 계시니까 내가 더 이상 길게 말하지는 않겠습니다마는, 아까 얘기한 거, 그 몇 가지는 반다시 지켜 주셔야겠습니다. 다시 얘기를 할 것은 없지만서...
    Date2011.05.04 Category장한몽 By늦깎이 Reply0 Views8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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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長恨夢 - 李文求 제4장 017

    소리가 문밖에서 기다리는 중이었다. 여자 음성이었다. 날이 깨끗이 밝지 않아 문틈으로 내다보면서도 그는 누가 온 건지 얼핏 깨우치지 못했다. 아내 목소리 같았으나 처제 음성인가 싶기도 하고, 장모네서 일하는 아이 짱순인가 하니, 흘러집 미스 강이 오...
    Date2011.05.02 Category장한몽 By늦깎이 Reply0 Views9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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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長恨夢 - 李文求 제4장 016

    "웃기지도 못하는 술은 여편네 지켜주는 물이고‥‥‥" 장윤이가 아직도 상필이를 못 다 씹었나 매겨치고 있다. "저놈으 주둥이는 어른이 말할 대마다 패를 건단 말이야, 싸가지 없는 새끼 같으니라구." "싸가지가 없으니까 노가리를 풀죠." 장윤이가 응수한다....
    Date2011.04.30 Category장한몽 By늦깎이 Reply0 Views9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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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No Image

    長恨夢 - 李文求 제4장 015

     "많이 채리시나 보죠." 눈치만 남아있는지 어느새 순평이 참견한다. 초순이를 명주리로 부르자는 일에 귀가 솔깃한 모양이었다. "그야 쉬운대로 해야지 어드카갔수." 한득이도 별 불만은 없어 보였다. 여봐, 향단씨, 여기 술과 안주를 덮어놓구 정신없이 갖...
    Date2011.04.29 Category장한몽 By늦깎이 Reply0 Views9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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