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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4)

  • 무서웠던 우리 선생님 - 홍정표
    무서웠던 우리 선생님 [홍 정 표] 선생님께서 떠나가시던 날은 불효 자식이 부모 여의는 심정이 이런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분은 이런 순간에 만세를 불렀다던가, 내 마음은 그러하질 못하였으니, 말문이 ...
    늦깎이 | 2008-11-21 17:15 | 조회 수 9728
  • 하늘나라에 부름받으신 송두용 선생 - 이남수
    하늘나라에 부름받으신 송두용 선생 [이 남 수] 만세!구세주의 숨은 손 아래 제가 송 선생님을 처음 뵙게 된 것은 47년 전 여름, 즉 1939년이었습니다. 제 나이 20세, 윤일심 선생의 소개로, 소록도 요양원에서 6년 ...
    늦깎이 | 2008-11-21 17:12 | 조회 수 10174
  • 저 대신 상주노릇 해 주신 친구 - 함석헌
    저 대신 상주노릇 해 주신 친구 함 석 헌 이제 말씀하신 대로 ''성서조선''을 시작한 여섯 사람 중의 한 사람입니다. 아마 이제 우리 아는 대로는 제가 혼자 남았고 양인성 씨는 잘 모르겠습니다. 북한에 계셨으니까 ...
    늦깎이 | 2007-05-12 23:32 | 조회 수 12592
  • 인생의 낙 - 성서신애 327호 (2008년 12월)
    인생의 낙 김 복 례 # l 지난 10월 초, 9시쯤 되었을 때 교무실 직원이 교실로 전화를 했습니다,“최진실이 자살했대요" 깜짝 놀라서 뛰어갔더니 인터넷 뉴스를 보여주는 거예요, 너무 놀라서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scomsa | 2008-12-05 12:35 | 조회 수 4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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